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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삼심포지엄 14일 열려
입력 2010.09.13 (06:14) 경제
제10회 국제인삼 심포지엄이 내일(14일)부터 사흘 동안 고려인삼학회 주최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립니다.

심포지엄에서 미국 에모리대학 강상무 박사는 고려홍삼 진액을 12일 동안 매일 투여한 쥐를 조사한 결과,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염에 대한 보호효능을 갖게 됐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습니다.

또 이집트 `국립 간 연구소'는 홍삼을 이용한 간질환 환자 임상 치료효과를 발표할 예정이고, 인삼의 약리효능과 성분화학, 재배 등에 관한 3백 편의 논문이 발표됩니다.

국제인삼 심포지엄은 지난 74년부터 시작돼 4년마다 인삼의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 국제인삼심포지엄 14일 열려
    • 입력 2010-09-13 06:14:58
    경제
제10회 국제인삼 심포지엄이 내일(14일)부터 사흘 동안 고려인삼학회 주최로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립니다.

심포지엄에서 미국 에모리대학 강상무 박사는 고려홍삼 진액을 12일 동안 매일 투여한 쥐를 조사한 결과, 신종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감염에 대한 보호효능을 갖게 됐다는 연구결과를 내놓습니다.

또 이집트 `국립 간 연구소'는 홍삼을 이용한 간질환 환자 임상 치료효과를 발표할 예정이고, 인삼의 약리효능과 성분화학, 재배 등에 관한 3백 편의 논문이 발표됩니다.

국제인삼 심포지엄은 지난 74년부터 시작돼 4년마다 인삼의 종주국인 우리나라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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