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구미 공단동 공장화재…8천8백만원 재산피해
입력 2010.09.13 (06:19) 사회
어젯밤 11시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휴대전화 케이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6명이 급히 대피했고 휴대전화 케이스가 쌓여있던 1층 창고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8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창고에서부터 불길이 솟아올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구미 공단동 공장화재…8천8백만원 재산피해
    • 입력 2010-09-13 06:19:44
    사회
어젯밤 11시쯤 경북 구미시 공단동의 휴대전화 케이스 제조 공장에서 불이나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직원 6명이 급히 대피했고 휴대전화 케이스가 쌓여있던 1층 창고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추산 8천 8백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1층 창고에서부터 불길이 솟아올랐다는 목격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