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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반기는’ 스포츠 열기 후끈
입력 2010.09.13 (07:16)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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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가을을 맞아 스포츠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내외 선수 3천여 명이 참가한가운데 열린 국제인라인 마라톤 경기를 비롯해 태권도 품새를 겨루는 전국 대회도 성황리에 이뤄졌습니다.

조경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출발 신호와 함께 인라인 선수들의 힘찬 경주가 시작됩니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짜릿한 속도감을 만끽합니다.

<인터뷰> 김선희(인천시 간석동) : “오늘 날씨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원하고 이렇게 비가 와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42㎞와 21㎞, 6㎞등 3개 부문에 국내외 선수 3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하면서 위상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인터뷰> 얀 구이아더(42Km 부문 우승자) : “날씨가 좋지 않아서 어려운 경기였지만 우승을 해서 정말 기뻐요”

절도있는 동작과 함께 시원한 발차기가 이어집니다.

미리 정해진 공격과 방어 기술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게 관건인 태권도 품새대회.

천여 명의 참가 선수들은 저마다 투지넘치는 동작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인터뷰> 김지남(울산 컴퓨터과학고 1학년) : “연습할 땐 잘 됐는데 대회장에 사람도 많고 심판도 있고 그래서 떨려서 실력발휘를 못한 것 같아요”

무더위가 한 풀 꺽이면서 스포츠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경모입니다.
  • ‘가을 반기는’ 스포츠 열기 후끈
    • 입력 2010-09-13 07:16:49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가을을 맞아 스포츠 행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국내외 선수 3천여 명이 참가한가운데 열린 국제인라인 마라톤 경기를 비롯해 태권도 품새를 겨루는 전국 대회도 성황리에 이뤄졌습니다.

조경모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출발 신호와 함께 인라인 선수들의 힘찬 경주가 시작됩니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선수들은 짜릿한 속도감을 만끽합니다.

<인터뷰> 김선희(인천시 간석동) : “오늘 날씨 때문에 걱정을 많이 했는데 시원하고 이렇게 비가 와도 괜찮은 것 같아요”

올해로 8번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42㎞와 21㎞, 6㎞등 3개 부문에 국내외 선수 3천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특히 세계적인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하면서 위상도 한층 높아졌습니다.

<인터뷰> 얀 구이아더(42Km 부문 우승자) : “날씨가 좋지 않아서 어려운 경기였지만 우승을 해서 정말 기뻐요”

절도있는 동작과 함께 시원한 발차기가 이어집니다.

미리 정해진 공격과 방어 기술을 정확하게 구사하는 게 관건인 태권도 품새대회.

천여 명의 참가 선수들은 저마다 투지넘치는 동작을 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인터뷰> 김지남(울산 컴퓨터과학고 1학년) : “연습할 땐 잘 됐는데 대회장에 사람도 많고 심판도 있고 그래서 떨려서 실력발휘를 못한 것 같아요”

무더위가 한 풀 꺽이면서 스포츠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조경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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