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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 친딸 성폭행한 40대 남성 치료감호 청구
입력 2010.09.13 (14:43) 수정 2010.09.13 (14:44) 사회
서울 서부지검은 미성년자인 친딸 2명을 수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44살 S씨에 대해 치료감호 10년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병원에 피고인에 대한 정신감정을 의뢰한 결과 형사처벌과 함께 장기간의 심리치료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피고인 S씨에 대해 형량을 마친 뒤 10년 동안 전자장치를 부착할 것을 함께 청구했습니다.

S씨는 지난 2000년 아내와 이혼한 뒤 지난 2003년부터 7년 동안 15살과 14살인 두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구속기소됐습니다.
  • 미성년자 친딸 성폭행한 40대 남성 치료감호 청구
    • 입력 2010-09-13 14:43:58
    • 수정2010-09-13 14:44:16
    사회
서울 서부지검은 미성년자인 친딸 2명을 수년 동안 성폭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피고인 44살 S씨에 대해 치료감호 10년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병원에 피고인에 대한 정신감정을 의뢰한 결과 형사처벌과 함께 장기간의 심리치료가 요구된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피고인 S씨에 대해 형량을 마친 뒤 10년 동안 전자장치를 부착할 것을 함께 청구했습니다.

S씨는 지난 2000년 아내와 이혼한 뒤 지난 2003년부터 7년 동안 15살과 14살인 두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구속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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