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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폭염으로 30명 응급 진료·1명 사망
입력 2010.09.13 (17:44) 사회
지난주에도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으로 30명이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전국 460개 응급의료 기관을 찾은 폭염 응급 진료 환자가 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는 야외 공사현장 작업을 하던 29세 남성이 열사병이 의심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1일부터 최근까지 폭염으로 응급 진료를 받은 사람은 모두 455명이며 이 가운데 8명이 숨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이후 폭염특보가 발효되지 않고 있고, 이후에도 폭염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낮아짐에 따라 폭염에 따른 응급진료 사례에 대한 보고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 지난주 폭염으로 30명 응급 진료·1명 사망
    • 입력 2010-09-13 17:44:54
    사회
지난주에도 폭염으로 인한 열사병으로 30명이 응급실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한 명이 숨진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전국 460개 응급의료 기관을 찾은 폭염 응급 진료 환자가 3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10일에는 야외 공사현장 작업을 하던 29세 남성이 열사병이 의심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달 1일부터 최근까지 폭염으로 응급 진료를 받은 사람은 모두 455명이며 이 가운데 8명이 숨졌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4일이후 폭염특보가 발효되지 않고 있고, 이후에도 폭염특보가 발효될 가능성이 낮아짐에 따라 폭염에 따른 응급진료 사례에 대한 보고를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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