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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미약, 감기약-해열진통제와 함께 복용 금물”
입력 2010.09.21 (06:01) 수정 2010.09.21 (06:42) 건강·생활
장시간 차를 타고 움직이는 추석 연휴에 멀미약과 감기약, 해열진통제를 함께 복용해선 안된다고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을 맞아 건강한 연휴를 보내기 위해 의약품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멀미약과 감기약, 해열진통제는 모두 중추신경계에 작용하기 때문에 함께 사용을 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또 먹는 멀미약은 만 2세 이상 어린이에게만 붙이는 멀미약은 만 7세 이상만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과식으로 소화제를 복용할 경우, 일부 소화제는 7세 미만 어린이가 먹어선 안되는 것들이 있는만큼, 첨부된 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볼 것을 식약청은 당부했습니다.
  • “멀미약, 감기약-해열진통제와 함께 복용 금물”
    • 입력 2010-09-21 06:01:37
    • 수정2010-09-21 06:42:22
    건강·생활
장시간 차를 타고 움직이는 추석 연휴에 멀미약과 감기약, 해열진통제를 함께 복용해선 안된다고 보건당국이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추석을 맞아 건강한 연휴를 보내기 위해 의약품 복용에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멀미약과 감기약, 해열진통제는 모두 중추신경계에 작용하기 때문에 함께 사용을 피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식약청은 또 먹는 멀미약은 만 2세 이상 어린이에게만 붙이는 멀미약은 만 7세 이상만 사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과식으로 소화제를 복용할 경우, 일부 소화제는 7세 미만 어린이가 먹어선 안되는 것들이 있는만큼, 첨부된 설명서를 꼼꼼히 살펴볼 것을 식약청은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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