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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증시, 나흘 만에 급등
입력 2010.09.21 (06:08) 국제
세계 경제가 '더블딥' 위험에서 벗어났다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유럽 증시가 나흘 만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1.71% 상승한 5,602.54,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77% 상승한 3,788.01,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1.37% 오른 6,294.58로 장을 마쳤습니다.

범유럽 다우존스 스톡스 600 지수는 나흘간의 하락세를 마치고 1.2% 상승한 266.04를 나타냈습니다.

유럽 증시는 미국의 경기침체가 지난해 6월로 종료됐다는 전미 경제조사국의 발표와 기업의 실적 호전, 영국의 신용등급 유지 등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 유럽증시, 나흘 만에 급등
    • 입력 2010-09-21 06:08:24
    국제
세계 경제가 '더블딥' 위험에서 벗어났다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유럽 증시가 나흘 만에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영국 런던증권거래소의 FTSE 100 지수는 1.71% 상승한 5,602.54, 프랑스 파리증권거래소의 CAC 40 지수는 1.77% 상승한 3,788.01, 독일 프랑크푸르트증권거래소의 DAX 30 지수는 1.37% 오른 6,294.58로 장을 마쳤습니다.

범유럽 다우존스 스톡스 600 지수는 나흘간의 하락세를 마치고 1.2% 상승한 266.04를 나타냈습니다.

유럽 증시는 미국의 경기침체가 지난해 6월로 종료됐다는 전미 경제조사국의 발표와 기업의 실적 호전, 영국의 신용등급 유지 등의 소식이 전해지면서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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