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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 고속도로 ‘정체’ 늘어
입력 2010.09.21 (08:05) 수정 2010.09.21 (13:28) 뉴스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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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이번엔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 송악나들목에 중계차 연결합니다.

박지은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추석을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차량들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에는 간간히 비까지 내리면서 지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는 상황인데요.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 방향으로 목감나들목에서 조남분기점, 안산에서 팔곡분기점, 팔곡분기점에서 매송나들목, 비봉에서 발안나들목까지 차량 정체되고 있습니다.

또 당진분기점에서 동서천분기점까지 정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시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 방향입니다.

매송부터 비봉나들목까지 서평택부터 송악나들목까지 차량 흐름 더뎌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홍성부터 광천나들목, 동서천분기점부터 군산나들목까지 차량 서행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도 서순천방향으로 삼례부터 전주나들목까지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2시부터 지,정체 구간이 조금씩 줄다가 오전 4시부터 차량통행량이 늘면서 정체구간도 점차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당진 송악 나들목에서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 서해안 고속도로 ‘정체’ 늘어
    • 입력 2010-09-21 08:05:43
    • 수정2010-09-21 13:28:21
    뉴스광장
<앵커 멘트>

이번엔 서해안 고속도로 당진 송악나들목에 중계차 연결합니다.

박지은 기자, 현재 상황 어떻습니까?

<리포트>

네, 추석을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차량들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에는 간간히 비까지 내리면서 지정체 구간이 점차 늘고 있는 상황인데요.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 방향으로 목감나들목에서 조남분기점, 안산에서 팔곡분기점, 팔곡분기점에서 매송나들목, 비봉에서 발안나들목까지 차량 정체되고 있습니다.

또 당진분기점에서 동서천분기점까지 정체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시 서해안 고속도로 목포 방향입니다.

매송부터 비봉나들목까지 서평택부터 송악나들목까지 차량 흐름 더뎌지고 있습니다.

이어서 홍성부터 광천나들목, 동서천분기점부터 군산나들목까지 차량 서행하고 있습니다.

호남고속도로도 서순천방향으로 삼례부터 전주나들목까지 차량들이 가다서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늘 오전 2시부터 지,정체 구간이 조금씩 줄다가 오전 4시부터 차량통행량이 늘면서 정체구간도 점차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당진 송악 나들목에서 KBS 뉴스 박지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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