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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애, 세계 랭킹 2위…1계단 상승
입력 2010.09.21 (08:23) 연합뉴스
신지애(22.미래에셋)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신지애는 21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19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트라이프-한국경제 제32회 KL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신지애는 지난주 랭킹 포인트 10.56에서 10.87로 점수를 늘렸다. 1위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격차도 0.18점으로 좁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은 탓에 신지애와 크리스티 커(미국)가 2,3위 자리바꿈을 한 것 외에는 1위부터 22위까지 변화가 없었다.



남자골프 세계 순위에서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최근 276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앤서니 김(25.나이키골프)이 19위, 양용은(38)이 40위에 올랐고 최경주(40)는 45위다.
  • 신지애, 세계 랭킹 2위…1계단 상승
    • 입력 2010-09-21 08:23:54
    연합뉴스
신지애(22.미래에셋)가 여자골프 세계 랭킹 2위로 한 계단 올라섰다.



신지애는 21일 발표된 롤렉스 세계 랭킹에서 지난주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19일 끝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메트라이프-한국경제 제32회 KLPGA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신지애는 지난주 랭킹 포인트 10.56에서 10.87로 점수를 늘렸다. 1위 미야자토 아이(일본)와 격차도 0.18점으로 좁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열리지 않은 탓에 신지애와 크리스티 커(미국)가 2,3위 자리바꿈을 한 것 외에는 1위부터 22위까지 변화가 없었다.



남자골프 세계 순위에서는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최근 276주 연속 1위를 지켰다.



앤서니 김(25.나이키골프)이 19위, 양용은(38)이 40위에 올랐고 최경주(40)는 45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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