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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1인당 평균 연봉 5천 815만 원”
입력 2010.09.21 (08:24) 수정 2010.09.24 (14:55) 경제
올해 공기업 직원들의 1인당 평균 연봉이 5천815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120개 공기업의 올해 직원 보수 예산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연봉이 5천81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6천45만 원보다 3.8%, 230만 원 줄어든 것입니다.

연봉이 가장 높은 기관은 산은금융지주로 1억 천600만 원이었습니다.

이어 한국거래소 1억400만 원, 한국정책금융공사 9천400만 원, 한국예탁결제원 9천200만 원, 한국산업은행 8천700만 원 순이었습니다.

지난해보다 평균 보수가 증가한 기업은 모두 34곳이었고, 특히 영화진흥위원회은 올해는 6천800만 원으로 평균 연봉 인상률이 31.6%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 “공기업 1인당 평균 연봉 5천 815만 원”
    • 입력 2010-09-21 08:24:07
    • 수정2010-09-24 14:55:16
    경제
올해 공기업 직원들의 1인당 평균 연봉이 5천815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120개 공기업의 올해 직원 보수 예산을 분석한 결과, 1인당 평균 연봉이 5천815만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6천45만 원보다 3.8%, 230만 원 줄어든 것입니다.

연봉이 가장 높은 기관은 산은금융지주로 1억 천600만 원이었습니다.

이어 한국거래소 1억400만 원, 한국정책금융공사 9천400만 원, 한국예탁결제원 9천200만 원, 한국산업은행 8천700만 원 순이었습니다.

지난해보다 평균 보수가 증가한 기업은 모두 34곳이었고, 특히 영화진흥위원회은 올해는 6천800만 원으로 평균 연봉 인상률이 31.6%을 기록하며 1위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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