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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생후 5개월 영아, 침대옆 양동이에 익사
입력 2010.09.21 (10:31) 국제
미국의 한 가정에서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던 아기가 침대 옆 양동이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8일 오전 9시 반쯤 시카고 그레셤 지역의 한 가정에서 생후 5개월된 남자 아기가 침대 옆 물이 담긴 양동이에 빠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가족들은 아기가 침대에서 굴러떨어지면서 양동이에 빠진 것으로 보고있지만 수사 당국은 단순 사고인지 살인인지 여부가 아직 불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 美 생후 5개월 영아, 침대옆 양동이에 익사
    • 입력 2010-09-21 10:31:08
    국제
미국의 한 가정에서 침대에 누워 잠을 자고 있던 아기가 침대 옆 양동이에 빠져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현지 시간으로 지난 18일 오전 9시 반쯤 시카고 그레셤 지역의 한 가정에서 생후 5개월된 남자 아기가 침대 옆 물이 담긴 양동이에 빠져 있는 것을 가족들이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가족들은 아기가 침대에서 굴러떨어지면서 양동이에 빠진 것으로 보고있지만 수사 당국은 단순 사고인지 살인인지 여부가 아직 불분명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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