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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내 토지거래량 26% 감소
입력 2010.09.21 (10:31) 사회
부동산 경기침체로 경기도의 토지거래량이 지난해보다 26%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경기지역의 토지거래량은 모두 3만5천7백여 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 4만8천3백여 필지보다 26.2%가 줄었습니다.

시.군별 토지거래량을 보면 하남시가 79.2% 감소한 것을 비롯해 의왕시 79.1%, 의정부시 57.6%, 구리시 51.7% 순으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전월대비 지가변동률은 지난해 8월 0.4%에서 지난달에는 -0.02%를 기록했는데, 지가변동률 하락이 두드러진 곳은 과천시 -0.13%, 광주.파주시-0.07% 등입니다.
  • 경기도내 토지거래량 26% 감소
    • 입력 2010-09-21 10:31:10
    사회
부동산 경기침체로 경기도의 토지거래량이 지난해보다 26% 넘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달 경기지역의 토지거래량은 모두 3만5천7백여 필지로, 지난해 같은 기간 4만8천3백여 필지보다 26.2%가 줄었습니다.

시.군별 토지거래량을 보면 하남시가 79.2% 감소한 것을 비롯해 의왕시 79.1%, 의정부시 57.6%, 구리시 51.7% 순으로 감소폭이 컸습니다.

전월대비 지가변동률은 지난해 8월 0.4%에서 지난달에는 -0.02%를 기록했는데, 지가변동률 하락이 두드러진 곳은 과천시 -0.13%, 광주.파주시-0.07%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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