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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유입량 줄어…4시부터 정체 풀릴 듯
입력 2010.09.21 (11:01) 수정 2010.09.21 (15:08) 사회
추석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의 고속도로 곳곳에서 귀향길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는 동탄과 오산, 안성 등을 중심으로 시속 20킬로미터 안팎의 정체 구간이 형성돼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비봉 나들목에서 서평택 나들목까지 20킬로미터 구간에서, 영동고속도로는 여주 나들목에서 문막 나들목까지 20킬로미터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 6시간 30분, 대전 3시간 20분, 강릉 3시간 40분, 광주 5시간 30분, 목포까지는 5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들면서 고속도로로 들어가는 차량이 급격히 줄어듦에 따라 오후 4시를 전후해 정체가 풀리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고속도로 유입량 줄어…4시부터 정체 풀릴 듯
    • 입력 2010-09-21 11:01:34
    • 수정2010-09-21 15:08:45
    사회
추석연휴 첫날인 오늘 전국의 고속도로 곳곳에서 귀향길 정체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경부 고속도로는 동탄과 오산, 안성 등을 중심으로 시속 20킬로미터 안팎의 정체 구간이 형성돼 있습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비봉 나들목에서 서평택 나들목까지 20킬로미터 구간에서, 영동고속도로는 여주 나들목에서 문막 나들목까지 20킬로미터 구간에서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지금 서울을 출발하면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까지 6시간 30분, 대전 3시간 20분, 강릉 3시간 40분, 광주 5시간 30분, 목포까지는 5시간 40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도로공사는 오후 들면서 고속도로로 들어가는 차량이 급격히 줄어듦에 따라 오후 4시를 전후해 정체가 풀리기 시작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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