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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범 감독이 전하는 ‘아저씨’ 성공 비결
입력 2010.09.21 (14:26) 연합뉴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아저씨’.



당초 관객 300만명이면 ’성공’이라는 내부 분석을 비웃기라도 하듯 570만명을 돌파했다. 흥행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영화 연출자 이정범 감독이 오는 29일 오후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열리는 영화 특강을 통해 영화 ’아저씨’의 성공 사례에 대해 밝힌다.



이 감독은 특강에서 ’아저씨’의 캐스팅 비화 및 제작과정에서 발생한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으로, 2000년 단편 연출작 ’귀휴’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국제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06년 첫 장편 ’열혈남아’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진중한 이야기와 무게감 있는 연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그간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과속스캔들’의 강형철 감독, ’미녀와 야수’의 이계백 감독 등을 초청, 특강을 개최한 바 있다.
  • 이정범 감독이 전하는 ‘아저씨’ 성공 비결
    • 입력 2010-09-21 14:26:12
    연합뉴스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 가운데 최다 관객을 동원한 영화 ’아저씨’.



당초 관객 300만명이면 ’성공’이라는 내부 분석을 비웃기라도 하듯 570만명을 돌파했다. 흥행원인은 어디에 있을까.



영화 연출자 이정범 감독이 오는 29일 오후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열리는 영화 특강을 통해 영화 ’아저씨’의 성공 사례에 대해 밝힌다.



이 감독은 특강에서 ’아저씨’의 캐스팅 비화 및 제작과정에서 발생한 에피소드를 전할 예정이다.



이 감독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출신으로, 2000년 단편 연출작 ’귀휴’로 토론토국제영화제 등 국제영화제에서 주목을 받았다.



이어 2006년 첫 장편 ’열혈남아’를 통해 신인답지 않은 진중한 이야기와 무게감 있는 연출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서울종합예술학교는 그간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 ’과속스캔들’의 강형철 감독, ’미녀와 야수’의 이계백 감독 등을 초청, 특강을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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