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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기 비 피해 속출
입력 2010.09.21 (15:38) 수정 2010.09.21 (15:56)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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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집중호우로 인천과 경기 일대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곳곳에 도로가 통제되고 주택이 침수됐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송명훈 기자.

지금 피해 상황이 어떤지요?

<리포트>

네, 인천지역은 오늘 오후 1시20분 호우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장대비가 쏟아 붓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가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특히 인천 계양구과 서구 일대의 피해가 큽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굴다리가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고, 계양구 작전동 동사무소와 이 일대 주택 수십여 가구가 침수됐습니다.

또 계산동 한우리 아파트 뒤 축대가 무너져 차량 6대가 파손됐고, 작전동 하나로 클럽 대형 마트가 물에 잠기고, 일대 도로가 침수돼 차량들이 고립돼 있습니다.

이밖에도 인천 서구 백석고가 밑 도로와 석남동 일대, 가정지하차도, 삼산동 농산물시장 고가 밑 도로등 인천지역에서만 11곳의 도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지역도 부천과 김포 지역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천시 원미동의 저지대 주택 수십 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고 고양시 덕은동 제2자유로 공사장 일대의 하수가 역류해 이 일대 주택 200여 채가 침수됐습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송명훈 입니다.
  • 인천·경기 비 피해 속출
    • 입력 2010-09-21 15:38:08
    • 수정2010-09-21 15: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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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집중호우로 인천과 경기 일대 비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곳곳에 도로가 통제되고 주택이 침수됐습니다.

취재 기자 연결합니다. 송명훈 기자.

지금 피해 상황이 어떤지요?

<리포트>

네, 인천지역은 오늘 오후 1시20분 호우 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장대비가 쏟아 붓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인명피해가 확인되고 있지는 않지만 특히 인천 계양구과 서구 일대의 피해가 큽니다.

오늘 오후 1시쯤 인천시 계양구 효성동 굴다리가 침수돼 교통이 통제됐고, 계양구 작전동 동사무소와 이 일대 주택 수십여 가구가 침수됐습니다.

또 계산동 한우리 아파트 뒤 축대가 무너져 차량 6대가 파손됐고, 작전동 하나로 클럽 대형 마트가 물에 잠기고, 일대 도로가 침수돼 차량들이 고립돼 있습니다.

이밖에도 인천 서구 백석고가 밑 도로와 석남동 일대, 가정지하차도, 삼산동 농산물시장 고가 밑 도로등 인천지역에서만 11곳의 도로가 통제되고 있습니다.

경기도 지역도 부천과 김포 지역에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부천시 원미동의 저지대 주택 수십 가구가 침수 피해를 입었고 고양시 덕은동 제2자유로 공사장 일대의 하수가 역류해 이 일대 주택 200여 채가 침수됐습니다.

지금까지 KBS 뉴스 송명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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