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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성길 ‘쌩쌩’…전국 고속도로 소통 원활
입력 2010.09.21 (22:19)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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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비가 와도, 고향은 가야 할텐데, 고속도로 상황은 괜찮을까요.

서울 요금소에 중계차 연결합니다.

양성모 기자 지금은 좀 나아졌습니까?

<리포트>

네, 저녁부터 빠르게 정체가 풀리기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대부분의 구간에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만 모두 20만 대가 넘는 차량이 귀성길에 오르면서 전국의 고속도로 곳곳에선 새벽부터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귀성차량이 급격히 줄었고 저녁 6시를 전후해 대부분 구간에서 귀성 정체는 해소됐습니다.

지금은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등 중부지방의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지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폐쇄회로화면 통해 현재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부근입니다.

양방향 모두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분기점입니다.

비로 인해 차량이 서행하고 있지만 양방향 소통 원활합니다.

도로공사는 비가 많이 왔지만 예상보다 정체가 빠르게 풀린 것은 많은 차량이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나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 우회로를 이용하면서 교통량이 분산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귀경이 시작되는 내일 하루에만 모두 38만 대의 차량이 서울로 돌아올 것으로 보고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 가장 극심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양성모입니다.
  • 귀성길 ‘쌩쌩’…전국 고속도로 소통 원활
    • 입력 2010-09-21 22:19:22
    뉴스 9
<앵커 멘트>

비가 와도, 고향은 가야 할텐데, 고속도로 상황은 괜찮을까요.

서울 요금소에 중계차 연결합니다.

양성모 기자 지금은 좀 나아졌습니까?

<리포트>

네, 저녁부터 빠르게 정체가 풀리기 시작했는데요, 지금은 대부분의 구간에서 원활한 소통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에만 모두 20만 대가 넘는 차량이 귀성길에 오르면서 전국의 고속도로 곳곳에선 새벽부터 정체가 시작됐습니다.

하지만, 오후 들어 귀성차량이 급격히 줄었고 저녁 6시를 전후해 대부분 구간에서 귀성 정체는 해소됐습니다.

지금은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 영동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 등 중부지방의 고속도로를 중심으로 지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폐쇄회로화면 통해 현재 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먼저, 경부고속도로 안성휴게소 부근입니다.

양방향 모두 원활한 흐름 보이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해안 고속도로 서평택 분기점입니다.

비로 인해 차량이 서행하고 있지만 양방향 소통 원활합니다.

도로공사는 비가 많이 왔지만 예상보다 정체가 빠르게 풀린 것은 많은 차량이 서울-춘천간 고속도로나 서울-용인간 고속도로 등 우회로를 이용하면서 교통량이 분산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도로공사는 또 귀경이 시작되는 내일 하루에만 모두 38만 대의 차량이 서울로 돌아올 것으로 보고 오전 10시에서 오후 3시 사이 가장 극심한 정체가 빚어질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요금소에서 KBS 뉴스 양성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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