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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인 유학생 홈스테이 주인 성폭행 혐의 기소
입력 2010.10.02 (14:10) 수정 2010.10.02 (16:06) 국제
캐나다 밴쿠버 인근의 대표적인 한인 밀집 지역인 코퀴틀람 시에서 한인 유학생을 상대로 홈스테이 영업을 하던 교민이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자신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던 한인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20일 현지 경찰이 교민 강 모 씨를 체포, 기소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피해 당사자를 비롯해 목격자나 증인의 신고를 공개적으로 요청하는 한편, 신고시 통역도 제공할 방침입니다.
  • 캐나다 한인 유학생 홈스테이 주인 성폭행 혐의 기소
    • 입력 2010-10-02 14:10:46
    • 수정2010-10-02 16:06:05
    국제
캐나다 밴쿠버 인근의 대표적인 한인 밀집 지역인 코퀴틀람 시에서 한인 유학생을 상대로 홈스테이 영업을 하던 교민이 성폭행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자신의 집에서 홈스테이를 하던 한인 2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지난달 20일 현지 경찰이 교민 강 모 씨를 체포, 기소했다고 전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피해 당사자를 비롯해 목격자나 증인의 신고를 공개적으로 요청하는 한편, 신고시 통역도 제공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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