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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인 공세 즐기는’ U-17 막내 장슬기
입력 2010.10.02 (19:58) 포토뉴스
사인 공세 즐기는 U-17 막내 장슬기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후배들의 환영 속에서 행복해
17세 이하 여자월드컵에서 우승하고 금의환향한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오른쪽).임하영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강경여중 후배들의 환영꽃다발을 받으며 즐거워하고 있다.
비 와도 카퍼레이드는 계속~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며 환영인파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뒷차에는 같은 학교 임하영양이 타고 있다.
위풍당당 소녀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고 있다. 뒷차에는 같은 학교 임하영양이 타고 있다.
강릉의 자랑!
강원 강릉시 최명희 시장이 2일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 우승한 강릉 출신의 국가대표 김태희 코치와 김유진, 이유나 선수(왼쪽부터)를 격려하고 있다.
고생 많이 했어요~
강원 강릉시 최명희 시장이 2일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 우승한 강릉 출신의 국가대표 김태희 코치와 김유진, 이유나 선수(왼쪽부터)를 격려하고 있다.
U-17 여자축구 화이팅!
강원 강릉시 최명희 시장이 2일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 우승한 강릉 출신의 김유진, 이유나(왼쪽부터) 선수로부터 사인볼을 받고 있다.
세계 여자축구의 최고 선수들
강원 강릉시 최명희 시장이 2일 강릉시청 시민사랑방에서 FIFA U-17 여자월드컵에서 우승한 강릉 출신의 국가대표 김태희 코치와 김유진, 이유나 선수 등을 격려한 뒤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 ‘사인 공세 즐기는’ U-17 막내 장슬기
    • 입력 2010-10-02 19:58:37
    포토뉴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17세 이하 여자월드컵 결승전에서 우승을 결정짓는 마지막 승부차기를 성공했던 충남인터넷고 장슬기양이 2일 충남 논산에서 카페러이드를 하던 중 어린이들의 사인공세에 즐거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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