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연예수첩] 레드카펫 의상, 그녀들의 선택은?
입력 2010.10.08 (08:54) 수정 2010.10.08 (10:23) 아침뉴스타임
자동재생
동영상영역 시작
동영상영역 끝
시상식하면 빠질 수 없는 볼거리! 바로 여배우들의 ‘드레스’인데요,

매번 레드카펫 행사가 있을 때면 여배우들의 최대 고민은 드레스 선택이라고 합니다. 이번 부산 국제영화제 역시 과감한 노출, 화려한 색상으로 많은 여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물들였는데요,

그녀들의 드레스 스타일을 분석해 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화려하게 막을 올린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개막과 함께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드레스’전쟁도 막이 올랐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또 어떤 스타들이 어떤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을까요?

먼저, 레드카펫을 후끈하게 달군 아찔 노출을 선보인 스타들!

미니드레스, 과감한 상반신 노출, 일명 숨막히는 뒤태까지!

노출 부위도 수위도 레드카펫이 아니면 볼 수 없는 모습들인데요,

그 중에서도 이 분이야말로 가장 ‘파격’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데요,

전도연씨! 보일 듯 말듯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배우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드레스는? 바로! 가슴 라인을 강조한 드레스!

남성들의 관심은 물론 수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살 것 같은 자태!

이렇게 레드카펫 위에서 가슴라인을 강조한 스타들은 두고두고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박솔미씨도 빠지지 않을 것 같죠~

하지만! 이 분들을 따라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이채영씨!

누구도 상상치 못한 노출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다시 봐도 파격적이네요~

남성 팬들 두근거리게 하는 분, 또 있습니다!

제2의 김혜수라 불리는 고은아씨!

이번에는 청순한 이미지를 단숨에 깨버린 김소연씨!

드라마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노출로 단숨에 섹시 스타 반열에 올라섰죠~

<녹취> "옆을 못 보겠다. (옷이 벌어지지 않아요?) 양면테이프로 다 고정을 했어요. 양면테이프는 정말 좋았겠네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아름다운 모습 뒤에 그녀들만의 고충이 있었으니~ 양면테이프도 막지 못 한 돌발사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노출 드레스에 도전한 민효린씨!

의외의 섹시한 모습에 화제가 됐지만 그만큼 상처도 커 마음고생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이번 영화제에서는 노출보다는 안전한 쪽을 택한 것 같죠~

민효린씨처럼 앞쪽 노출이 두려웠던 걸까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뒤태 노출이 대세였습니다.

앞태, 옆태도 아니요~ 오직 뒤태 노출로 승부를 내건 여배우들!

청순한 느낌에서 섹시한 느낌까지~‘등’ 을 드러내는 스타일도 각양각색!

하지만! 뒤태로는 부족한 스타가 있었으니! 최정원씨!

노출이 없어 보이는 앞태. 하지만 이렇게 훤~히 드러난 등, 그리고 아슬아슬 옆태까지! 반전이네요~

한편, 노출이 두려운 스타들~ 색상으로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하는데요,

최근 시상식에서 주로 블랙을 선보인 스타들. 블랙도 굉장히 섹시하죠~

하지만!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이 선택한 색상은 레드!

일명 ‘레드카펫 깔맞춤’으로 불리며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강렬함에 끌린 분이 또 있습니다! 수애씨! 그 동안 레드카펫 위의 절대강자!

‘드레수애’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그녀의 드레스 스타일은 화제였는데요,

심지어 평소에도 드레스를 입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수애씨 정말 그런가요?~

<녹취> "편한 트레이닝 입고 다녀요. (오늘은 평상시가 아니라는 말인데)"

레드와 함께 떠오른 핫한 색상! 바로, 순백의 여신 드레스!

하얀~ 색상, 하늘하늘~ 몸을 휘어 감는 드레스!

여신이라는 말이 딱! 인 것 같죠,

평소 깨끗한 이미지를 선보인 스타들이 많이 선택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평소 쉬크한 스타일을 선보인 공효진씨까지 동참했습니다.

강렬하고 화려한 레드카펫 위에서 더욱 빛나는 여배우들의 드레스!

앞으로도 더욱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레드카펫 의상, 그녀들의 선택은?
    • 입력 2010-10-08 08:54:15
    • 수정2010-10-08 10:23:55
    아침뉴스타임
시상식하면 빠질 수 없는 볼거리! 바로 여배우들의 ‘드레스’인데요,

매번 레드카펫 행사가 있을 때면 여배우들의 최대 고민은 드레스 선택이라고 합니다. 이번 부산 국제영화제 역시 과감한 노출, 화려한 색상으로 많은 여배우들이 레드카펫을 물들였는데요,

그녀들의 드레스 스타일을 분석해 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화려하게 막을 올린 부산국제영화제!

영화제 개막과 함께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드레스’전쟁도 막이 올랐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또 어떤 스타들이 어떤 스타일로 주목을 받았을까요?

먼저, 레드카펫을 후끈하게 달군 아찔 노출을 선보인 스타들!

미니드레스, 과감한 상반신 노출, 일명 숨막히는 뒤태까지!

노출 부위도 수위도 레드카펫이 아니면 볼 수 없는 모습들인데요,

그 중에서도 이 분이야말로 가장 ‘파격’이라는 말이 어울리지 않을까 하는데요,

전도연씨! 보일 듯 말듯 블랙 시스루 드레스를 선택. 은근한 섹시미를 자랑했습니다.

그렇다면 여배우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드레스는? 바로! 가슴 라인을 강조한 드레스!

남성들의 관심은 물론 수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살 것 같은 자태!

이렇게 레드카펫 위에서 가슴라인을 강조한 스타들은 두고두고 화제가 되기도 했는데요,

이번에는 박솔미씨도 빠지지 않을 것 같죠~

하지만! 이 분들을 따라갈 수는 없을 것 같은데요, 이채영씨!

누구도 상상치 못한 노출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요,다시 봐도 파격적이네요~

남성 팬들 두근거리게 하는 분, 또 있습니다!

제2의 김혜수라 불리는 고은아씨!

이번에는 청순한 이미지를 단숨에 깨버린 김소연씨!

드라마 속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과감한 노출로 단숨에 섹시 스타 반열에 올라섰죠~

<녹취> "옆을 못 보겠다. (옷이 벌어지지 않아요?) 양면테이프로 다 고정을 했어요. 양면테이프는 정말 좋았겠네요."

모두가 부러워하는 아름다운 모습 뒤에 그녀들만의 고충이 있었으니~ 양면테이프도 막지 못 한 돌발사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노출 드레스에 도전한 민효린씨!

의외의 섹시한 모습에 화제가 됐지만 그만큼 상처도 커 마음고생 이만저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일까요~ 이번 영화제에서는 노출보다는 안전한 쪽을 택한 것 같죠~

민효린씨처럼 앞쪽 노출이 두려웠던 걸까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뒤태 노출이 대세였습니다.

앞태, 옆태도 아니요~ 오직 뒤태 노출로 승부를 내건 여배우들!

청순한 느낌에서 섹시한 느낌까지~‘등’ 을 드러내는 스타일도 각양각색!

하지만! 뒤태로는 부족한 스타가 있었으니! 최정원씨!

노출이 없어 보이는 앞태. 하지만 이렇게 훤~히 드러난 등, 그리고 아슬아슬 옆태까지! 반전이네요~

한편, 노출이 두려운 스타들~ 색상으로 섹시함을 강조하기도 하는데요,

최근 시상식에서 주로 블랙을 선보인 스타들. 블랙도 굉장히 섹시하죠~

하지만!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여배우들이 선택한 색상은 레드!

일명 ‘레드카펫 깔맞춤’으로 불리며 반응이 뜨거웠는데요,

강렬함에 끌린 분이 또 있습니다! 수애씨! 그 동안 레드카펫 위의 절대강자!

‘드레수애’라는 애칭이 있을 정도로 그녀의 드레스 스타일은 화제였는데요,

심지어 평소에도 드레스를 입는 것 아니냐는 소문이 있을 정도였습니다.

수애씨 정말 그런가요?~

<녹취> "편한 트레이닝 입고 다녀요. (오늘은 평상시가 아니라는 말인데)"

레드와 함께 떠오른 핫한 색상! 바로, 순백의 여신 드레스!

하얀~ 색상, 하늘하늘~ 몸을 휘어 감는 드레스!

여신이라는 말이 딱! 인 것 같죠,

평소 깨끗한 이미지를 선보인 스타들이 많이 선택했는데요,

뿐만 아니라, 평소 쉬크한 스타일을 선보인 공효진씨까지 동참했습니다.

강렬하고 화려한 레드카펫 위에서 더욱 빛나는 여배우들의 드레스!

앞으로도 더욱 멋진 모습 기대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