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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근·백인천 등 야구 자선 경기 출전
입력 2010.10.08 (10:52) 수정 2010.10.08 (14:06) 야구
김성근 SK 감독과 선동렬 삼성 감독 등이 출전하는 김동재 코치 돕기 야구 자선 경기가 오는 30일 펼쳐집니다.



야구인 모임인 일구회는 오는 30일 추억의 스타들과 KBS 천하무적 야구단이 친선경기를 펼쳐, 수익금 전액을 지난 6월 뇌경색으로 쓰러져 투병중인 김동재 전 기아 코치에게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자선 경기에는 김성근, 선동렬 감독 외에도 백인천, 박철순, 김시진, 한대화, 김봉연 등 한국 야구를 빛낸 스타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김인식 전 한화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송진우, 양준혁, 이종범 등은 코치로 경기에 참여합니다.
  • 김성근·백인천 등 야구 자선 경기 출전
    • 입력 2010-10-08 10:52:08
    • 수정2010-10-08 14:06:56
    야구
김성근 SK 감독과 선동렬 삼성 감독 등이 출전하는 김동재 코치 돕기 야구 자선 경기가 오는 30일 펼쳐집니다.



야구인 모임인 일구회는 오는 30일 추억의 스타들과 KBS 천하무적 야구단이 친선경기를 펼쳐, 수익금 전액을 지난 6월 뇌경색으로 쓰러져 투병중인 김동재 전 기아 코치에게 기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자선 경기에는 김성근, 선동렬 감독 외에도 백인천, 박철순, 김시진, 한대화, 김봉연 등 한국 야구를 빛낸 스타들이 대거 출전합니다.



김인식 전 한화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송진우, 양준혁, 이종범 등은 코치로 경기에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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