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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피겨 김민석, Jr.그랑프리 쇼트 8위
입력 2010.10.08 (14:21) 연합뉴스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석(17.수리고)이 올 시즌 두 번째 치른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김민석은 8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치러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1.69점에 예술점수(PCS) 24.08점을 받아 합계 55.77점으로 28명 중 8위에 올랐다.



김민석은 특히 기술점수에서는 전체 선수 중 7번째에 해당하는 깔끔한 연기를 펼쳐 지난달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기록한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최고점(50.47점)을 다시 5점 넘게 끌어올렸다.



당시 프리스케이팅에서 부진해 아쉽게 11위에 그쳤던 김민석은 9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0위권 진입에 도전한다.



한편, 이날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리처드 돈부시(미국)가 69.05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 남 피겨 김민석, Jr.그랑프리 쇼트 8위
    • 입력 2010-10-08 14:21:06
    연합뉴스
남자 피겨스케이팅의 간판 김민석(17.수리고)이 올 시즌 두 번째 치른 주니어 그랑프리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에 오르며 선전했다.



김민석은 8일(한국시간) 독일 드레스덴에서 치러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피겨 주니어 그랑프리 6차 대회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TES) 31.69점에 예술점수(PCS) 24.08점을 받아 합계 55.77점으로 28명 중 8위에 올랐다.



김민석은 특히 기술점수에서는 전체 선수 중 7번째에 해당하는 깔끔한 연기를 펼쳐 지난달 주니어 그랑프리 3차 대회에서 기록한 자신의 쇼트프로그램 최고점(50.47점)을 다시 5점 넘게 끌어올렸다.



당시 프리스케이팅에서 부진해 아쉽게 11위에 그쳤던 김민석은 9일 열리는 프리스케이팅에서 10위권 진입에 도전한다.



한편, 이날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는 리처드 돈부시(미국)가 69.05점을 받아 1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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