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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세계 정상 ‘여민지 드리블!’
입력 2010.10.08 (14:37) 포토뉴스
이것이 세계 정상 ‘여민지 드리블!’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와 경기를 펼치는 동안 수많은 관중이 지켜보고 있다.
우승을 위해 달린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전국체전도 쉽지 않아요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와의 경기 도중 센터링하고 있다.
여민지 ‘앗! 나의 실수~’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와의 경기 도중 패스를 받다 넘어지고 있다.
‘여민지 보자!’ 꽉 찬 관중석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교체 출전하자 수많은 관중이 환호하고 있다.
팀도 우승으로 이끈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와의 경기를 마친 뒤 축하를 받고 있다.
  • 이것이 세계 정상 ‘여민지 드리블!’
    • 입력 2010-10-08 14:37:30
    포토뉴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8일 경남 함안 스포츠타운에서 열린 제91회 전국체육대회 축구 여고부 8강전에서 FIFA 17세 이하(U-17) 월드컵 우승 주역인 함안대산고 여민지가 충북 예성여고 수비를 피해 공을 드리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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