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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하던 80대 숨진 채 발견
입력 2010.10.08 (21:01) 사회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청주시 금천동의 한 목욕탕에서 83살 서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목욕탕 직원 56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욕탕 안으로 쓰러져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목욕하던 80대 숨진 채 발견
    • 입력 2010-10-08 21:01:44
    사회
오늘 오후 3시 30분쯤 충북 청주시 금천동의 한 목욕탕에서 83살 서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목욕탕 직원 56살 이모 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욕탕 안으로 쓰러져 있었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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