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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0 서울 G20 정상회의
G20 경호도 ‘최정상급’…내달 12일 교통통제
입력 2010.10.08 (22:07)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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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G20 경호안전 통제단이 최정상급 근접 경호 시범을 선보였습니다.

11월 12일 행사 당일 영동대로와 테헤란로 차선 절반이 통제됩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질범이 장악하고 있는 버스 주변으로 G20 경호안전통제단의 차량이 접근합니다.

창문을 부수고 진입한 경호팀이 인질범을 제압하고 승객들을 안전하게 구조합니다

폭력 시위대가 회의장 주변에 접근하자 날쌘 몸놀림으로 시위대를 무력화시킵니다.

신발을 투척하고 요인을 암살하려는 테러범을 몸을 던져 막아냅니다.

G20 경호안전통제단이 G20 서울 정상회의를 한달 여 앞두고 경호 시범을 공개했습니다.

회의가 열리는 11월 12일 0시부터 22시까지 회의장인 코엑스 주변에는 방어막을 치고, 주변 도로인 영동대로와 테헤란로는 각각 차로 절반, 봉은사로와 아셈로는 5개 차로가 통제됩니다.

주변 백화점 등의 영업에는 지장이 없도록 했습니다.

<녹취> 김인종(G20 경호안전통제단장) : "대표단들이 만5천여 명인데 잘 홍보해서 그 상가를 이용하게 해서 매출에 타격을 주지 않도록 생각하고 있습니다."

G20 경호안전통제단은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경비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 G20 경호도 ‘최정상급’…내달 12일 교통통제
    • 입력 2010-10-08 22:07:06
    뉴스 9
<앵커 멘트>

G20 경호안전 통제단이 최정상급 근접 경호 시범을 선보였습니다.

11월 12일 행사 당일 영동대로와 테헤란로 차선 절반이 통제됩니다.

이재원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질범이 장악하고 있는 버스 주변으로 G20 경호안전통제단의 차량이 접근합니다.

창문을 부수고 진입한 경호팀이 인질범을 제압하고 승객들을 안전하게 구조합니다

폭력 시위대가 회의장 주변에 접근하자 날쌘 몸놀림으로 시위대를 무력화시킵니다.

신발을 투척하고 요인을 암살하려는 테러범을 몸을 던져 막아냅니다.

G20 경호안전통제단이 G20 서울 정상회의를 한달 여 앞두고 경호 시범을 공개했습니다.

회의가 열리는 11월 12일 0시부터 22시까지 회의장인 코엑스 주변에는 방어막을 치고, 주변 도로인 영동대로와 테헤란로는 각각 차로 절반, 봉은사로와 아셈로는 5개 차로가 통제됩니다.

주변 백화점 등의 영업에는 지장이 없도록 했습니다.

<녹취> 김인종(G20 경호안전통제단장) : "대표단들이 만5천여 명인데 잘 홍보해서 그 상가를 이용하게 해서 매출에 타격을 주지 않도록 생각하고 있습니다."

G20 경호안전통제단은 국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경비 대책을 세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KBS 뉴스 이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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