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고개 떨군 최나연 ‘3위 아쉬워요’
입력 2010.10.11 (09:19) 포토뉴스
아쉬운 최나연 ‘공동 3위’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최나연이 17번 그린에서 볼을 잡고 있다.

예의바른 박희영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17번홀에서 박희영이 관중들을 향해 손을 흔들고 있다.
티샷 좋았는데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18번홀에서 박희영이 티샷을 한 뒤 바라보고 있다.
바람이 도와줄까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3번 그린에서 박희영이 티샷을 바라보고 있다.
캐서린 헐, 짜릿한 우승 입맞춤
호주의 캐서린 헐이 10일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 RTJ골프트레일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나비스타 클래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우승트로피에 입을 맞추고 있다.
  • 고개 떨군 최나연 ‘3위 아쉬워요’
    • 입력 2010-10-11 09:19:49
    포토뉴스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최나연이 17번 그린에서 볼을 잡고 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최나연이 17번 그린에서 볼을 잡고 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최나연이 17번 그린에서 볼을 잡고 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최나연이 17번 그린에서 볼을 잡고 있다.

11일(한국시각) 미국 앨라배마주 프래트빌에서 열린 LPGA투어 나비스타 클래식 마지막날, 최나연이 17번 그린에서 볼을 잡고 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