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통일부 “황장엽 前 비서 사망에 애도”
입력 2010.10.11 (11:43) 정치
통일부는 어제 사망한 황장엽 북한 전 노동당 비서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고인은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북한의 실상을 대내외에 정확히 알리고, 북한의 인권개선과 개혁개방, 그리고 민족통일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오늘 오후 3시 쯤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입니다.
  • 통일부 “황장엽 前 비서 사망에 애도”
    • 입력 2010-10-11 11:43:45
    정치
통일부는 어제 사망한 황장엽 북한 전 노동당 비서에 대해 애도를 표하고 명복을 빈다고 밝혔습니다.

천해성 통일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고인은 북한민주화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북한의 실상을 대내외에 정확히 알리고, 북한의 인권개선과 개혁개방, 그리고 민족통일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를 높이 평가한다고 말했습니다.

현인택 통일부장관은 오늘 오후 3시 쯤 서울아산병원에 차려진 빈소를 찾아 조문할 예정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