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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향군인회 “황장엽 선생 타계 애도”
입력 2010.10.11 (15:49) 정치
재향군인회는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갑작스런 타계에 깊은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애도했습니다.

향군은 황 선생이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인권 탄압 국가인 북한 체제에 항거하고 이를 종식시키기 위해 자신은 물론 가족의 희생까지 마다하지 않은 분단시대의 영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북한의 3대 세습이 공식화되는 시점에 안타깝게 타계한 선생의 영전에 8백 50만 회원의 염원을 담아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 재향군인회 “황장엽 선생 타계 애도”
    • 입력 2010-10-11 15:49:18
    정치
재향군인회는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갑작스런 타계에 깊은 슬픔을 금할 수 없다며 애도했습니다.

향군은 황 선생이 세계에서 유례가 없는 인권 탄압 국가인 북한 체제에 항거하고 이를 종식시키기 위해 자신은 물론 가족의 희생까지 마다하지 않은 분단시대의 영웅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북한의 3대 세습이 공식화되는 시점에 안타깝게 타계한 선생의 영전에 8백 50만 회원의 염원을 담아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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