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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고려불화대전’ 개막
입력 2010.10.11 (16:00) 문화
전 세계에 흩어진 고려불화 60여 점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특별전 '고려불화대전'이 내일(12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과 일본, 미국, 유럽 등에 소장된 고려불화 60여 점에 불상과 불경 등을 더해 모두 백8점에 이르는 불교 유물이 출품됩니다.

특히 '물방울 관음'으로도 불리는 일본 센소지 소장 수월관음도를 비롯해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유물들이 대거 선보입니다.

다음달 열리는 G20 회의에 참석할 각국 정상들의 참석이 예정돼 더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21일까지 계속됩니다.
  • 국립중앙박물관 ‘고려불화대전’ 개막
    • 입력 2010-10-11 16:00:26
    문화
전 세계에 흩어진 고려불화 60여 점을 한자리에 모은 기획특별전 '고려불화대전'이 내일(12일) 서울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시작됩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한국과 일본, 미국, 유럽 등에 소장된 고려불화 60여 점에 불상과 불경 등을 더해 모두 백8점에 이르는 불교 유물이 출품됩니다.

특히 '물방울 관음'으로도 불리는 일본 센소지 소장 수월관음도를 비롯해 국내에서 좀처럼 보기 힘든 유물들이 대거 선보입니다.

다음달 열리는 G20 회의에 참석할 각국 정상들의 참석이 예정돼 더 관심을 모으고 있는 이번 전시는 다음달 21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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