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축구부 초등생 폭행치사 코치 구속
입력 2010.10.11 (20:34) 사회
경기도 연천경찰서는 축구부 소속 학생에게 심한 체벌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파주 모 초등학교 축구부 코치 36살 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코치는 지난달 18일 학교에서 싸움을 했다며 10살 석모 군을 기숙사 감독방으로 데려가 두께 4센티미터, 길이 45센티미터의 나무 안마기로 머리 등을 수차례 때려 석 군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석 군은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이다 이튿날인 19일 오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축구부 초등생 폭행치사 코치 구속
    • 입력 2010-10-11 20:34:47
    사회
경기도 연천경찰서는 축구부 소속 학생에게 심한 체벌을 가해 숨지게 한 혐의로 파주 모 초등학교 축구부 코치 36살 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코치는 지난달 18일 학교에서 싸움을 했다며 10살 석모 군을 기숙사 감독방으로 데려가 두께 4센티미터, 길이 45센티미터의 나무 안마기로 머리 등을 수차례 때려 석 군을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석 군은 두통과 구토 증세를 보이다 이튿날인 19일 오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