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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명장면 HOT5] ‘포기란 없다!’
입력 2010.10.11 (21:13) 수정 2010.10.11 (21:20)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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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주간의 명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 바로 그 시간이죠!



그렇습니다~



주간명장면 HOT5!



5위부터 출발합니다!



<리포트>



⑤ 1억 8천 만원짜리 홀인원!



한국 오픈 골프에서 꼴찌로 컷 탈락하고도 웃은 선수가 있었습니다.



유종구 선수가 대회 2라운드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1억 8천 만원 짜리 최고급 자동차를 상품으로 받았는데요~



우승 부럽지 않은 행운을 안은 유종구!



이번주 5위입니다.



④ 할러데이, 전설을 던지다



미국 프로야구 필라델피아의 할러데이가 생애 첫 출전한 포스트시즌에서 노히트노런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9이닝 동안 볼넷 한 개만 내주고 안타를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4-0 승리를 이끌었는데요.



지난 5월엔 퍼펙트를 달성했던 할러데이!



MLB 역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에 퍼펙트와 노히트노런을 모두 달성한 주인공이 됐습니다.



③ 최경주, 스파이더맨 변신?!



나눔의 스킨스게임 17번 홀!



그린 위의 스파이더맨, 비예가스가 최경주에게 자신의 비법을 전수 하는데요~



스파이더맨 포즈를 따라하며 갤러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 최경주!



이번주 3위입니다.



② 물 오른 ‘유병수’



조광래 감독으로부터 한일전 부름을 받은 인천의 유병수가 K리그 대전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머리로 선제골!



그 다음은 오른발로!



마지막은 왼발로 장식하며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 했는데요~!



한일전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겠습니다!!



① ‘포기란 없다’



다섯 시간 가까이 치러진 두산과 삼성의 플레이오프 3차전!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는 결국 이 두 선수에 의해 승패가 갈렸는데요~



8대 6으로 뒤진 연장 11회, 두산 임재철은 천금 같은 동점 2루타를 터뜨리며 경기 MVP에 뽑혔고요~!



손시헌은 결승타로 아슬아슬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죠?!



두산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낸 두 선수!



이번주 베스트오브베스트를 차지합니다.
  • [주간 명장면 HOT5] ‘포기란 없다!’
    • 입력 2010-10-11 21:13:56
    • 수정2010-10-11 21:20:13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한주간의 명장면을 확인할 수 있는 바로 그 시간이죠!



그렇습니다~



주간명장면 HOT5!



5위부터 출발합니다!



<리포트>



⑤ 1억 8천 만원짜리 홀인원!



한국 오픈 골프에서 꼴찌로 컷 탈락하고도 웃은 선수가 있었습니다.



유종구 선수가 대회 2라운드 13번 홀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며 1억 8천 만원 짜리 최고급 자동차를 상품으로 받았는데요~



우승 부럽지 않은 행운을 안은 유종구!



이번주 5위입니다.



④ 할러데이, 전설을 던지다



미국 프로야구 필라델피아의 할러데이가 생애 첫 출전한 포스트시즌에서 노히트노런의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신시내티 레즈를 상대로 9이닝 동안 볼넷 한 개만 내주고 안타를 한 개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투구로 4-0 승리를 이끌었는데요.



지난 5월엔 퍼펙트를 달성했던 할러데이!



MLB 역사상 처음으로 한 시즌에 퍼펙트와 노히트노런을 모두 달성한 주인공이 됐습니다.



③ 최경주, 스파이더맨 변신?!



나눔의 스킨스게임 17번 홀!



그린 위의 스파이더맨, 비예가스가 최경주에게 자신의 비법을 전수 하는데요~



스파이더맨 포즈를 따라하며 갤러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한 최경주!



이번주 3위입니다.



② 물 오른 ‘유병수’



조광래 감독으로부터 한일전 부름을 받은 인천의 유병수가 K리그 대전과의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습니다.



머리로 선제골!



그 다음은 오른발로!



마지막은 왼발로 장식하며 자신의 진가를 유감없이 발휘 했는데요~!



한일전에서의 활약도 기대하겠습니다!!



① ‘포기란 없다’



다섯 시간 가까이 치러진 두산과 삼성의 플레이오프 3차전!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하는 명승부는 결국 이 두 선수에 의해 승패가 갈렸는데요~



8대 6으로 뒤진 연장 11회, 두산 임재철은 천금 같은 동점 2루타를 터뜨리며 경기 MVP에 뽑혔고요~!



손시헌은 결승타로 아슬아슬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죠?!



두산을 패배 위기에서 구해낸 두 선수!



이번주 베스트오브베스트를 차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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