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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나연, 선두와 2타 차 ‘아쉬운 3위’
입력 2010.10.11 (22:21) 수정 2010.10.11 (22:41) 뉴스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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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나비스타 클래식에서 최나연이 아쉽게 공동 3위를 했습니다.



<리포트>



최나연은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공동 2위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해 한 때 단독 선두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세 타를 줄여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최나연은 하지만, 호주의 캐서린 헐에 두 타 뒤진 공동 3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박세리와 양희영이 16언더파로 공동 5위를 했습니다.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가 내일 개막해 5개월여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여자 프로농구 내일 개막



용인 삼성생명과 춘천 우리은행의 개막전으로 막이 오르는 여자 프로농구는, 7라운드의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립니다.



KBS, '비스트'와 축구 응원가 제작



KBS 한국방송이 아이돌 그룹 ’비스트’와 함께 축구대표팀 응원가를 공동 제작했습니다.



"외쳐라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이 응원가는 힘찬 리듬과 후렴구 등 승리를 향한 축구팬들의 열망을 담고 있습니다.



그룹 비스트는 내일 한일전에 앞서 두 나라 출전 선수 명단을 관중들에게 나눠주고, 팬들을 위한 공연을 할 계획입니다.
  • 최나연, 선두와 2타 차 ‘아쉬운 3위’
    • 입력 2010-10-11 22:21:24
    • 수정2010-10-11 22:41:31
    뉴스 9
<앵커 멘트>



미국여자프로골프 투어 나비스타 클래식에서 최나연이 아쉽게 공동 3위를 했습니다.



<리포트>



최나연은 미국 앨라배마주에서 열린 대회에서 공동 2위로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해 한 때 단독 선두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세 타를 줄여 최종합계 17언더파를 기록한 최나연은 하지만, 호주의 캐서린 헐에 두 타 뒤진 공동 3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박세리와 양희영이 16언더파로 공동 5위를 했습니다.



삼성생명 여자프로농구가 내일 개막해 5개월여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여자 프로농구 내일 개막



용인 삼성생명과 춘천 우리은행의 개막전으로 막이 오르는 여자 프로농구는, 7라운드의 정규리그와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우승팀을 가립니다.



KBS, '비스트'와 축구 응원가 제작



KBS 한국방송이 아이돌 그룹 ’비스트’와 함께 축구대표팀 응원가를 공동 제작했습니다.



"외쳐라 대한민국"이라는 제목의 이 응원가는 힘찬 리듬과 후렴구 등 승리를 향한 축구팬들의 열망을 담고 있습니다.



그룹 비스트는 내일 한일전에 앞서 두 나라 출전 선수 명단을 관중들에게 나눠주고, 팬들을 위한 공연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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