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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vs 불펜진’ 5차전 최대 변수
입력 2010.10.13 (07:20) 수정 2010.10.13 (07:28) 뉴스광장 1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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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한국시리즈 진출 팀이 가려질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운명의 5차전이 오늘 열립니다.



두 팀 모두 총력전을 다짐한 가운데 두산은 김현수, 삼성은 불펜진의 부활이 최대 변수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극도로 부진했던 김현수는 3차전에서 그라운드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끝내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하지만, 4차전 대타로 나와 홈런성 적시타를 날리면서 자신감을 회복했습니다.



마지막 5차전을 앞두고 삼성을 위협할 새로운 카드가 마련된 셈입니다.



<인터뷰>김경문(두산 감독):"결국 현수가 살아나야하기때문에 그 상황에서 대타로 냈다."



삼성은 불펜이 변수입니다.



철옹성같았던 권혁과 정현욱, 안지만까지 불안감을 노출해 지키는 야구가 흔들렸습니다.



원래 5차전 선발이었다 4차전 마무리로 나섰던 배영수가 다시 한번 부활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배영수(삼성 투수):"모두들 끝났다고 했지만 나는 다시 해냈다."



벌써 10경기째를 맞는 두산 불펜도 불안하긴 마찬가지, 선발로 나설 히메네스와 차우찬이 얼마나 버텨주느냐에 달렸습니다.



두 팀의 운명을 가를 마지막 승부를 KBS 한국방송은 오늘 오후 제 2텔레비전을 통해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 ‘김현수 vs 불펜진’ 5차전 최대 변수
    • 입력 2010-10-13 07:20:57
    • 수정2010-10-13 07:28:02
    뉴스광장 1부
<앵커 멘트>



한국시리즈 진출 팀이 가려질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운명의 5차전이 오늘 열립니다.



두 팀 모두 총력전을 다짐한 가운데 두산은 김현수, 삼성은 불펜진의 부활이 최대 변수입니다.



이진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극도로 부진했던 김현수는 3차전에서 그라운드에 주저앉고 말았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는 끝내 눈물까지 흘렸습니다.



하지만, 4차전 대타로 나와 홈런성 적시타를 날리면서 자신감을 회복했습니다.



마지막 5차전을 앞두고 삼성을 위협할 새로운 카드가 마련된 셈입니다.



<인터뷰>김경문(두산 감독):"결국 현수가 살아나야하기때문에 그 상황에서 대타로 냈다."



삼성은 불펜이 변수입니다.



철옹성같았던 권혁과 정현욱, 안지만까지 불안감을 노출해 지키는 야구가 흔들렸습니다.



원래 5차전 선발이었다 4차전 마무리로 나섰던 배영수가 다시 한번 부활투를 다짐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배영수(삼성 투수):"모두들 끝났다고 했지만 나는 다시 해냈다."



벌써 10경기째를 맞는 두산 불펜도 불안하긴 마찬가지, 선발로 나설 히메네스와 차우찬이 얼마나 버텨주느냐에 달렸습니다.



두 팀의 운명을 가를 마지막 승부를 KBS 한국방송은 오늘 오후 제 2텔레비전을 통해 중계방송합니다.



KBS 뉴스 이진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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