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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재중·유천·준수 “무대에 서고 싶었어요”
입력 2010.10.13 (08:54) 수정 2010.10.13 (10:09)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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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소속사와 소송을 벌였던 전 동방신기의 세 멤버 재중, 유천, 준수 씨가 JYJ로 변신했습니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1만여 팬들과 함께한 국내 첫 쇼케이스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어제 열린 JYJ의 월드와일드 쇼케이스현장! 쇼케이스 시작 전부터 공연장 주변은 아시아 각국에서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인터뷰> 팬:“시아준수 정말 좋아요”

<인터뷰> 팬:“재중 씨~”

<인터뷰> 팬:“유천 파이팅!”

<인터뷰> 팬:“다 좋은데 어떡해요~”

드디어 쇼케이스의 막이 오르고~ 팬들의 함성소리와 함께 JYJ 세 멤버가 무대 아래서 멋지게 등장했습니다.

첫무대는 세 사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독보이는 노래 인데요~

열정적인 세 사람의 무대! 잠시 감상해보실까요?

<현장음> 준수(가수):“안녕하세요”

<현장음> 준수(가수):“사실 오늘 ‘더 비기닝’(The Beginning) 앨범을 오후 5시 30분쯤에 받아봤는데...”

<현장음> 준수(가수):“(앨범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짱!”

JYJ의 첫 정규앨범인 <더비기닝>~ 미국 힙합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를 비롯해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전세계에서 발매되는 앨범답게 수록된 전 곡을 영어로 불렀다고 합니다.

<현장음> 재중(가수):“(미국에서 작업하니까 어떤 점이 달랐나요?) 말이 너무 생소하더라고요 일본이야 오랜 시간동안 활동해서...”

재중씨~ 일본어에 자신이 있나본대요~

<현장음> 재중(가수):“아니 자신감이 아니라요”

<현장음> “일본에서 오신 팬들이 꽤 많은데...”

세계각국에서 모인 팬들을 위한 재중 씨의 팬서비스~!!

<현장음> 재중(가수):“일본어로요? 다들 고맙다!! everybody thank you”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꽃도령, 이선준역으로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유천 씨~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쇼케이스 준비를 함께 병행하느라 많이 힘들었을 텐데요 팬들의 걱정과 달리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현장음> 유천(가수):“마이크를 무대 위에서 잡고 싶었어요 요즘은 바쁜 게 정말 즐겁습니다”

<현장음> 재중(가수):“저는 되게 힘들었어요 일이 없어서...”

<현장음> 재중(가수):“일이 없는 것 보단...”

<현장음> 유천(가수):“일이 없는 게 아니었죠 할 시간이 없었죠”

<현장음> 재중(가수):“무대 위에 빨리 올라가고 싶었어요 무대 위에 있는 게 일인데 많이 사랑받고 싶고, 사랑받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번 앨범이 그 각오의 시작인 거 같아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재중 씨, 벅찬 마음에 말을 잇지 못하는데요.

<현장음> 재중(가수):“여기 이선준이 나오는 <성균관 스캔들>의 ‘찾았다’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멤버 유천 씨가 출연중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OST <찾았다>를 열창하는 JYJ~ JYJ와 팬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현장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 졌습니다.

<현장음> 준수(가수):“여러분들과 다시 호흡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정말 행복합니다” <현장음> 유천(가수) “진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 사람은 앞으로 아시아를 포함한 총6개국 9개 도시에서 월드와이드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인터뷰> 팬 :“최고의 공연이었어요”

<인터뷰> 팬:“오랜만에 한국활동이라서 더 반갑고 즐거웠던 거 같아요”

<인터뷰> 팬:“짱”

세계로 뻗어나가는 JYJ! 앞으로 한국에서도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 [연예수첩] 재중·유천·준수 “무대에 서고 싶었어요”
    • 입력 2010-10-13 08:54:03
    • 수정2010-10-13 10:09:08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안녕하세요. 연예수첩 박태원입니다.

소속사와 소송을 벌였던 전 동방신기의 세 멤버 재중, 유천, 준수 씨가 JYJ로 변신했습니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1만여 팬들과 함께한 국내 첫 쇼케이스 현장~ 지금 바로 만나보시죠.

어제 열린 JYJ의 월드와일드 쇼케이스현장! 쇼케이스 시작 전부터 공연장 주변은 아시아 각국에서 몰려든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습니다.

<인터뷰> 팬:“시아준수 정말 좋아요”

<인터뷰> 팬:“재중 씨~”

<인터뷰> 팬:“유천 파이팅!”

<인터뷰> 팬:“다 좋은데 어떡해요~”

드디어 쇼케이스의 막이 오르고~ 팬들의 함성소리와 함께 JYJ 세 멤버가 무대 아래서 멋지게 등장했습니다.

첫무대는 세 사람의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독보이는 노래 인데요~

열정적인 세 사람의 무대! 잠시 감상해보실까요?

<현장음> 준수(가수):“안녕하세요”

<현장음> 준수(가수):“사실 오늘 ‘더 비기닝’(The Beginning) 앨범을 오후 5시 30분쯤에 받아봤는데...”

<현장음> 준수(가수):“(앨범을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짱!”

JYJ의 첫 정규앨범인 <더비기닝>~ 미국 힙합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를 비롯해 유명 프로듀서들의 참여로 화제를 모았는데요.

전세계에서 발매되는 앨범답게 수록된 전 곡을 영어로 불렀다고 합니다.

<현장음> 재중(가수):“(미국에서 작업하니까 어떤 점이 달랐나요?) 말이 너무 생소하더라고요 일본이야 오랜 시간동안 활동해서...”

재중씨~ 일본어에 자신이 있나본대요~

<현장음> 재중(가수):“아니 자신감이 아니라요”

<현장음> “일본에서 오신 팬들이 꽤 많은데...”

세계각국에서 모인 팬들을 위한 재중 씨의 팬서비스~!!

<현장음> 재중(가수):“일본어로요? 다들 고맙다!! everybody thank you”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꽃도령, 이선준역으로 많은 여성팬들의 마음을 뒤흔들고 있는 유천 씨~

바쁜 드라마 촬영 스케줄과 쇼케이스 준비를 함께 병행하느라 많이 힘들었을 텐데요 팬들의 걱정과 달리 활기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현장음> 유천(가수):“마이크를 무대 위에서 잡고 싶었어요 요즘은 바쁜 게 정말 즐겁습니다”

<현장음> 재중(가수):“저는 되게 힘들었어요 일이 없어서...”

<현장음> 재중(가수):“일이 없는 것 보단...”

<현장음> 유천(가수):“일이 없는 게 아니었죠 할 시간이 없었죠”

<현장음> 재중(가수):“무대 위에 빨리 올라가고 싶었어요 무대 위에 있는 게 일인데 많이 사랑받고 싶고, 사랑받기 위해서 더 노력하고 싶습니다 이번 앨범이 그 각오의 시작인 거 같아요 많이 사랑해 주세요”

재중 씨, 벅찬 마음에 말을 잇지 못하는데요.

<현장음> 재중(가수):“여기 이선준이 나오는 <성균관 스캔들>의 ‘찾았다’를 들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멤버 유천 씨가 출연중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OST <찾았다>를 열창하는 JYJ~ JYJ와 팬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며 현장의 열기는 점점 뜨거워 졌습니다.

<현장음> 준수(가수):“여러분들과 다시 호흡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정말 행복합니다” <현장음> 유천(가수) “진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세 사람은 앞으로 아시아를 포함한 총6개국 9개 도시에서 월드와이드쇼케이스를 통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인터뷰> 팬 :“최고의 공연이었어요”

<인터뷰> 팬:“오랜만에 한국활동이라서 더 반갑고 즐거웠던 거 같아요”

<인터뷰> 팬:“짱”

세계로 뻗어나가는 JYJ! 앞으로 한국에서도 멋진 활약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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