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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내년 무상급식 예산안 100억 삭감
입력 2010.10.15 (18:03) 사회
경기도 성남시가 내년도 초·중학교 무상급식비를 당초 300억 원에서 100억 원을 삭감해 200억 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성남시는 어제 열린 내년도 예산편성 심의조정회의에서 무상급식 예산을 이같이 결정하고 다음달 열릴 시의회 본회의에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계획된 성남시내 초등학교 전체 학생과 중학교 3학년생에게 무상급식을 하는 데 필요한 300억여 원에서 100억여 원이 모자란 것으로 시 전체 예산의 긴축 편성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성남시는 덧붙였습니다.
  • 성남시 내년 무상급식 예산안 100억 삭감
    • 입력 2010-10-15 18:03:49
    사회
경기도 성남시가 내년도 초·중학교 무상급식비를 당초 300억 원에서 100억 원을 삭감해 200억 원으로 조정했습니다.

성남시는 어제 열린 내년도 예산편성 심의조정회의에서 무상급식 예산을 이같이 결정하고 다음달 열릴 시의회 본회의에 예산안을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당초 계획된 성남시내 초등학교 전체 학생과 중학교 3학년생에게 무상급식을 하는 데 필요한 300억여 원에서 100억여 원이 모자란 것으로 시 전체 예산의 긴축 편성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라고 성남시는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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