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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유학등록금 과다 지출”
입력 2010.10.18 (06:02) 수정 2010.10.18 (08:13) 정치
한국은행이 직원들의 해외 유학 등록금을 과다하게 지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한국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4년간 매년 20여명의 직원들에게 평균 1억원을 유학비로 지원했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정부 공무원의 경우 1인당 연간 2천만원까지 지원해주고 초과금액은 자비로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며, 한국은행의 유학 등록금 지원 수준을 예산심의를 통해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한국은행, 유학등록금 과다 지출”
    • 입력 2010-10-18 06:02:40
    • 수정2010-10-18 08:13:30
    정치
한국은행이 직원들의 해외 유학 등록금을 과다하게 지원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민주당 이용섭 의원이 한국은행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한국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4년간 매년 20여명의 직원들에게 평균 1억원을 유학비로 지원했습니다.

이용섭 의원은 정부 공무원의 경우 1인당 연간 2천만원까지 지원해주고 초과금액은 자비로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며, 한국은행의 유학 등록금 지원 수준을 예산심의를 통해 조정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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