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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베즈, 공 따라 ‘바쁘다 바빠’
입력 2010.10.18 (07:50) 수정 2010.10.18 (08:17) 포토뉴스
다비드 실바 ‘골 세리머니는 포옹’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무릎 꿇은 테베즈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카를로스 테베즈(무릎 꿇은 선수)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두 눈 동그랗게 뜨고 질주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주장 카를로스 테베즈(왼쪽)가 이안 에밧과 정면 대결을 하고 있다.
덩실덩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주장 카를로스 테베즈가 골을 넣고 있다.
공 따라 몸 따라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주장 카를로스 테베즈가 볼을 다루고 있다.
달리기 시합은 아니죠?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풀백 웨인 브리지(왼쪽)과 다비드 바우간이 볼다툼을 하고 있다.
어이쿠, 크게 넘어지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포워드 에마뉘엘 셰이 아데바요르(오른쪽)가 블랙풀의 닐 이어들리에 의해 넘어지고 있다.
나 먼저 간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제임스 밀러(왼쪽)가 블랙풀 선수와 함께 달리고 있다.
샌드위치 마크 당하는 테베즈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주장 카를로스 테베즈(왼쪽)가 블랙풀의 크레이그 카스타트(20번)으로부터 집중 마크를 당하고 있다.
골키퍼, 그 몫을 다 해내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제임스 밀너(뒤)의 슛을 블랙풀 골키퍼가 막아내고 있다.
공 찾아 삼만리~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블랙풀의 찰리 아담(앞)이 볼을 차지하려하고 있다. 그 뒤는 맨체스터 시티의 아데바요르.
누가 더 높이 뛰나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에서 에버튼의 미켈 아르테타(왼쪽)와 스티븐 제라드가 공중 볼다툼을 하고 있다.
앞서거니 뒷서거니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에서 에버튼의 시무스 콜먼(오른쪽)이폴 콘체스키를 따라잡고 있다.
볼만 차지할 수 있다면야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에서 에버튼의 미켈 아르테타(오른쪽)와 막시 로드리게즈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침 뱉는 호지슨 감독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를 지켜보던 로이 호지슨 리버풀 감독이 침을 뱉고 있다.
제라드 ‘아! 패배라니…’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가 0대2 리버풀의 패배로 끝나자 주장 스티븐 제라드가 낙담하고 있다.
걷어 내는 것도 큰 일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에서 에버튼의 저메인 백포드(왼쪽)과 리버풀의 소티리오스 키르기아코스가 볼다툼을 하고 있다.
‘잘했다니까’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에서 데이비드 모예스 에버튼 감독(왼쪽)이 미켈 아르테타에게 말을 하고 있다.
미국인 구단주는 반댈세!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를 관람하던 에버튼 팬이, 리버풀을 향해 ‘미국 구단주는 떠나라’ 라는 내용의 피켓을 들고 있다.
성적도 안나오고… 고민이네
18일(한국시각) 영국 북서부 리버풀에 위치한 에버튼의 구디슨 구장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에버튼-리버풀 경기에서 로이 호지슨 리버풀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 테베즈, 공 따라 ‘바쁘다 바빠’
    • 입력 2010-10-18 07:50:25
    • 수정2010-10-18 08:17:19
    포토뉴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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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18일(한국시각) 잉글랜드 블랙풀 블룸필드 로드에서 열린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블랙풀-맨체스터 시티 경기에서 맨체스터 시티의 다비스 실바(오른쪽)가 골을 넣은 뒤 동료들과 기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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