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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 체육 최고의 훈장 수여 받다
입력 2010.10.18 (13:01) 수정 2010.10.18 (13:04) 포토뉴스
박세리, 체육훈장 청룡장 받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유인촌 장관, 축하의 박수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한뒤 축하 박수를 치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훈장 받아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하고 있다.
큰 공로, 고생 많았어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하고 나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자랑스러운 청룡장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한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정정택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임명
18일 오전 문화부청사 장관회의실에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정정택 신임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악수하고 있다.
유 장관, 박세리와 악수
유인촌 문화부 장관이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와 악수를 나누고 있다.
훈장 받으니 정말 기뻐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환한 미소 짓는 박세리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 박세리, 체육 최고의 훈장 수여 받다
    • 입력 2010-10-18 13:01:28
    • 수정2010-10-18 13:04:20
    포토뉴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박세리가 18일 서울시 종로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상하고 나서 밝게 웃고 있다. 체육훈장 가운데 최고 등급인 청룡장은 체육인에게 주어지는 최고의 훈장이며 체육 발전에 공을 세워 국가 발전 등에 이바지한 공적이 뚜렷한 자에게 수여하는 영예로운 상이다. 박세리는 LPGA 투어 데뷔 첫해인 1998년 메이저대회에서 2승을 거두고 체육훈장 맹호장을 받았으며 이후에도 LPGA 투어에서 25승을 거둬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선수로 명성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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