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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G20 안전 대비 생물테러 대책반 운영”
입력 2010.10.18 (15:50) 정치
정부가 G20 서울 정상회의의 안전 개최를 위해 생물 테러 대책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진영곤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은 오늘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G20 정상회의 안전 개최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생물 테러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보고했습니다.

정부는 생물 테러 대책반과 현장 조치반을 각각 설치하고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11월 11일 전후 30일씩 총 60일 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거점의료기관 80여 곳을 지정해 생물 테러 의심 증후군에 대한 감시 체계에 돌입했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 “정부, G20 안전 대비 생물테러 대책반 운영”
    • 입력 2010-10-18 15:50:12
    정치
정부가 G20 서울 정상회의의 안전 개최를 위해 생물 테러 대책반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진영곤 청와대 고용복지수석은 오늘 수석비서관회의에서 이명박 대통령에게 G20 정상회의 안전 개최를 위해 질병관리본부를 중심으로 생물 테러에 대한 대응책을 준비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보고했습니다.

정부는 생물 테러 대책반과 현장 조치반을 각각 설치하고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11월 11일 전후 30일씩 총 60일 간 운영할 예정입니다.

또 거점의료기관 80여 곳을 지정해 생물 테러 의심 증후군에 대한 감시 체계에 돌입했다고 김희정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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