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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미니음반 ‘훗’ 27일 발표
입력 2010.10.19 (09:03) 수정 2010.10.19 (09:06) 연합뉴스
인기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7일 새 미니음반 '훗(Hoot)'을 발표한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같이 밝히고 "'훗'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어 오는 20일 일본 두번째 싱글 '지(Gee)'가 출시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석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소녀시대는 아시아권을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 '오(Oh)!' '런 데블 런(Run Devil Run)' 등을 연달아 히트시킨 이들은 지난 8월 일본에서 2만2천여명이 운집한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에 진출했다. 지난 9월 출시한 첫 싱글 '지니(GENIE)'는 일본레코드협회가 인정하는 골드디스크(기준: 판매 누계 10만장 이상)에 선정됐다.



또 지난 16-17일 타이완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타이완 첫 단독 콘서트에서도 2만4천명의 관객을 동원해 해외 여성 가수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는 "이번 음반은 아시아를 무대로 활약하는 소녀시대를 응원해 주는 국내외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라며 "19일 오픈한 티저 사이트(http://girlsgeneration.smtown.com)에서 멤버 별 이미지와 타이틀곡 일부를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 소녀시대, 미니음반 ‘훗’ 27일 발표
    • 입력 2010-10-19 09:03:35
    • 수정2010-10-19 09:06:30
    연합뉴스
인기 여성그룹 소녀시대가 오는 27일 새 미니음반 '훗(Hoot)'을 발표한다.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19일 이같이 밝히고 "'훗'이 한국은 물론 아시아 음악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어 오는 20일 일본 두번째 싱글 '지(Gee)'가 출시되는 만큼 한국과 일본을 동시에 석권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소녀시대는 아시아권을 무대로 활약하고 있다.



국내에서 '오(Oh)!' '런 데블 런(Run Devil Run)' 등을 연달아 히트시킨 이들은 지난 8월 일본에서 2만2천여명이 운집한 쇼케이스를 열고 현지에 진출했다. 지난 9월 출시한 첫 싱글 '지니(GENIE)'는 일본레코드협회가 인정하는 골드디스크(기준: 판매 누계 10만장 이상)에 선정됐다.



또 지난 16-17일 타이완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열린 타이완 첫 단독 콘서트에서도 2만4천명의 관객을 동원해 해외 여성 가수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을 세웠다.



소속사는 "이번 음반은 아시아를 무대로 활약하는 소녀시대를 응원해 주는 국내외 팬들을 위한 깜짝 선물"이라며 "19일 오픈한 티저 사이트(http://girlsgeneration.smtown.com)에서 멤버 별 이미지와 타이틀곡 일부를 감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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