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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원명원 약탈 문화재 유럽 방문 조사”
입력 2010.10.19 (11:08) 국제
중국이 아편전쟁 당시 수탈당한 문화재 반환을 위해 일본과 유럽에 방문조사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중경만보는 중국 문화재 당국이 해외조사팀을 파견해 유실된 문화재 목록을 만들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1860년 제2차 아편전쟁 당시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은 청나라 황제의 여름 별궁이던 원명원에서 최소 150만 건의 문화재를 약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중국 문화재 당국은 미국에 조사팀을 보내 옛 연명원의 사진 400여 장을 구하는 등 약탈문화재 환수를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 中 “원명원 약탈 문화재 유럽 방문 조사”
    • 입력 2010-10-19 11:08:03
    국제
중국이 아편전쟁 당시 수탈당한 문화재 반환을 위해 일본과 유럽에 방문조사단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중경만보는 중국 문화재 당국이 해외조사팀을 파견해 유실된 문화재 목록을 만들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1860년 제2차 아편전쟁 당시 영국과 프랑스 연합군은 청나라 황제의 여름 별궁이던 원명원에서 최소 150만 건의 문화재를 약탈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앞서 중국 문화재 당국은 미국에 조사팀을 보내 옛 연명원의 사진 400여 장을 구하는 등 약탈문화재 환수를 위한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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