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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군, 국경서 마약 105톤 압수
입력 2010.10.19 (15:41) 수정 2010.10.19 (16:03) 국제
 멕시코 군이  미국과의 접경지역에서 마리화나 105톤을 압수했습니다.



    멕시코군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멕시코 티후아나시 외곽에 있는 3곳의 마약 은닉처를 동시에 급습해 마리화나 105톤을 압수하고 총격전 끝에 조직원 11명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화나 105톤은 3억 4천만 달러어치, 우리 돈 3800억 원에 달합니다.



    멕시코군은 압수한 마리화나가 미국 밀수출용이라고 밝혔습니다.
  • 멕시코군, 국경서 마약 105톤 압수
    • 입력 2010-10-19 15:41:04
    • 수정2010-10-19 16:03:57
    국제
 멕시코 군이  미국과의 접경지역에서 마리화나 105톤을 압수했습니다.



    멕시코군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새벽 멕시코 티후아나시 외곽에 있는 3곳의 마약 은닉처를 동시에 급습해 마리화나 105톤을 압수하고 총격전 끝에 조직원 11명을 검거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마리화나 105톤은 3억 4천만 달러어치, 우리 돈 3800억 원에 달합니다.



    멕시코군은 압수한 마리화나가 미국 밀수출용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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