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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여자복싱 4대 기구 챔피언 김주희가 웃었다
입력 2010.10.19 (15:48) 수정 2010.10.19 (15:49)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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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열린 세계 여자프로복싱 4대 기구 통합 챔피언전.



여성 복서 중 세계 최초로 6대 기구를 석권한 챔피언이 탄생했다.



한국 여자 복싱의 희망이자 간판스타인 그녀... 김주희다.



팽팽한 접전 속에 치러진 이날의 경기.



코피가 터지고 광대뼈 부위가 부어올라 눈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그녀는 투혼으로 승리를 거두며 감동을 주었다.



경제적인 지원이 없는 국내 여자복싱의 열악한 환경, 부상으로 인한 고통의 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그녀.



세계 최고의 주먹이자 빛나는 20대 청춘인 김주희.



그녀의 이야기를 <감성다큐 미지수>에서 들어보자.



  • 세계여자복싱 4대 기구 챔피언 김주희가 웃었다
    • 입력 2010-10-19 15:48:57
    • 수정2010-10-19 15:49:12
    스포츠인
지난 9월 열린 세계 여자프로복싱 4대 기구 통합 챔피언전.



여성 복서 중 세계 최초로 6대 기구를 석권한 챔피언이 탄생했다.



한국 여자 복싱의 희망이자 간판스타인 그녀... 김주희다.



팽팽한 접전 속에 치러진 이날의 경기.



코피가 터지고 광대뼈 부위가 부어올라 눈이 제대로 보이지 않는 상태에서도 그녀는 투혼으로 승리를 거두며 감동을 주었다.



경제적인 지원이 없는 국내 여자복싱의 열악한 환경, 부상으로 인한 고통의 시간에도 포기하지 않고 희망의 끈을 놓지 않았던 그녀.



세계 최고의 주먹이자 빛나는 20대 청춘인 김주희.



그녀의 이야기를 <감성다큐 미지수>에서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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