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세계은행 “위안화 절상, 中 국익에 도움”
입력 2010.10.19 (19:25) 국제
중국의 위안화 절상은 중국의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세계은행이 주장했습니다.

세계은행의 경제전문가 아르도 핸슨은 동아시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중국 화폐의 절상이 인플레이션을 잡고 국내 소비를 활성화시키는 등 중국의 국익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최근 몇 달 새 물가가 꾸준히 올랐고 지난 8월에는 폭염과 대홍수 때문에 식품 가격이 폭등하면서 물가가 최근 2년 새 가장 빠른 속도로 올랐습니다.
  • 세계은행 “위안화 절상, 中 국익에 도움”
    • 입력 2010-10-19 19:25:49
    국제
중국의 위안화 절상은 중국의 국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세계은행이 주장했습니다.

세계은행의 경제전문가 아르도 핸슨은 동아시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발표하면서 중국 화폐의 절상이 인플레이션을 잡고 국내 소비를 활성화시키는 등 중국의 국익에도 좋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중국에서는 최근 몇 달 새 물가가 꾸준히 올랐고 지난 8월에는 폭염과 대홍수 때문에 식품 가격이 폭등하면서 물가가 최근 2년 새 가장 빠른 속도로 올랐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