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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복’ 김경태·안선주, 랭킹 급상승
입력 2010.10.19 (19:51) 수정 2010.10.19 (19:57) 연합뉴스
일본 남녀프로골프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와 안선주(23)의 세계랭킹이 급상승했다.



김경태는 19일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평균 2.72점을 받아 지난 주 63위에서 48위로 뛰어 올랐다.



김경태는 지난 17일 일본오픈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을 수확해 일본프로골프(JGTO)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타이거 우즈(미국)가 1위를 지켰지만 2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이달 말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1위를 탈환할 전망이다.



안선주도 지난 17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후지쓰 레이디스에서 우승하면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2계단 오른 10위(7.04점)에 자리했다.



시즌 네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린 안선주는 JLPGA 투어에서 상금왕을 예약했다.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1위를 지킨 가운데 크리스티 커(미국)와 신지애(22.미래에셋)가 각각 2,3위로 뒤를 이었다.
  • ‘日 정복’ 김경태·안선주, 랭킹 급상승
    • 입력 2010-10-19 19:51:51
    • 수정2010-10-19 19:57:22
    연합뉴스
일본 남녀프로골프 무대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김경태(24.신한금융그룹)와 안선주(23)의 세계랭킹이 급상승했다.



김경태는 19일 발표된 세계남자골프랭킹에서 평균 2.72점을 받아 지난 주 63위에서 48위로 뛰어 올랐다.



김경태는 지난 17일 일본오픈 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을 수확해 일본프로골프(JGTO) 상금랭킹 1위를 달리고 있다.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타이거 우즈(미국)가 1위를 지켰지만 2위 리 웨스트우드(잉글랜드)가 이달 말 발표될 세계랭킹에서 1위를 탈환할 전망이다.



안선주도 지난 17일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후지쓰 레이디스에서 우승하면서 세계여자골프랭킹에서 2계단 오른 10위(7.04점)에 자리했다.



시즌 네번째 우승컵을 들어올린 안선주는 JLPGA 투어에서 상금왕을 예약했다.



미야자토 아이(일본)가 1위를 지킨 가운데 크리스티 커(미국)와 신지애(22.미래에셋)가 각각 2,3위로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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