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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태광 이선애 상무 자택 압수수색
입력 2010.10.21 (13:00) 뉴스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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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비자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이선애 상무이사의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사회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희봉 기자! 지금도 압수수색이 계속되고 있죠?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 11시 58분쯤, 서울 장충동 이선애 상무이사의 자택에 수사관 6명을 파견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주로 비자금 조성과 관련된 회계서류와 전표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호진 회장의 어머니인 이선애 상무이사는 태광그룹의 비자금 조성 과정에 깊게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상무이사가 선대 회장 때부터 그룹의 자금 운영에 개입해온 만큼, 자택 압수수색을 통해 비자금 관련 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태광그룹 재무담당 핵심 임원 등에 대한 소환조사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확보한 자료 분석과 임원 소환조사가 마무리되면 이 달 안으로 이 회장 모자를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 검찰, 태광 이선애 상무 자택 압수수색
    • 입력 2010-10-21 13:00:55
    뉴스 12
<앵커 멘트>

비자금 의혹의 핵심 인물인 이선애 상무이사의 자택에 대한 검찰의 압수수색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사회부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희봉 기자! 지금도 압수수색이 계속되고 있죠?

<리포트>

네, 그렇습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 11시 58분쯤, 서울 장충동 이선애 상무이사의 자택에 수사관 6명을 파견해 압수수색을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주로 비자금 조성과 관련된 회계서류와 전표를 찾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호진 회장의 어머니인 이선애 상무이사는 태광그룹의 비자금 조성 과정에 깊게 관여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상무이사가 선대 회장 때부터 그룹의 자금 운영에 개입해온 만큼, 자택 압수수색을 통해 비자금 관련 자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태광그룹 재무담당 핵심 임원 등에 대한 소환조사도 계속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확보한 자료 분석과 임원 소환조사가 마무리되면 이 달 안으로 이 회장 모자를 소환 조사할 방침입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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