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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제대 후가 기대되는 연예인’ 1위
입력 2010.10.21 (14:47) 수정 2010.10.21 (14:50) 연합뉴스
가수 성시경이 ’2010년 군 제대 후의 모습이 기대되는 연예인’ 1위에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가 지난 13-20일 이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5월 제대한 성시경이 1천480표 중 256표(17.3%)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8월 해병대를 전역한 가수 이정이 194표(13.1%)를 얻어 2위, 오는 30일 소집해제 되는 연기자 겸 가수 에릭이 165표(11.1%)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가수 하하,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 배우 조승우가 뒤를 이었다.
  • 성시경, ‘제대 후가 기대되는 연예인’ 1위
    • 입력 2010-10-21 14:47:11
    • 수정2010-10-21 14:50:43
    연합뉴스
가수 성시경이 ’2010년 군 제대 후의 모습이 기대되는 연예인’ 1위에 뽑혔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가 지난 13-20일 이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지난 5월 제대한 성시경이 1천480표 중 256표(17.3%)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지난 8월 해병대를 전역한 가수 이정이 194표(13.1%)를 얻어 2위, 오는 30일 소집해제 되는 연기자 겸 가수 에릭이 165표(11.1%)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가수 하하, 그룹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나얼, 배우 조승우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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