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수십억 횡령’ 현대종합상조 회장 구속
입력 2010.10.21 (21:35) 사회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회삿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상조 업계 2위인 현대종합상조의 박헌준 회장과 고석봉 대표이사를 구속했습니다.

박 회장 등은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납품단가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수십억 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업계 1위인 보람상조의 최철홍 회장은 3백억 원대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수십억 횡령’ 현대종합상조 회장 구속
    • 입력 2010-10-21 21:35:31
    사회
서울 남부지방검찰청은 회삿돈 수십억 원을 빼돌린 혐의로 상조 업계 2위인 현대종합상조의 박헌준 회장과 고석봉 대표이사를 구속했습니다.

박 회장 등은 지난 2006년부터 최근까지 부동산을 매입하거나, 납품단가를 부풀리는 방식으로 수십억 원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업계 1위인 보람상조의 최철홍 회장은 3백억 원대의 공금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4년을 선고받았습니다.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뉴스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