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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 소포폭탄, 폭발 17분전 가까스로 분해”
입력 2010.11.05 (06:07) 국제
브리스 오르트푀 프랑스 내무장관은 지난주 예멘을 떠나 미국 시카고로 향하던 2개의 소포 폭탄 가운데 하나는 폭발 17분 전에 가까스로 분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르트푀 장관은 프랑스 2 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으나, 정보의 출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르트푀 장관은 이와 함께 프랑스에서 테러 공격을 계획한 프랑스 국적의 형제 2명이 파리 인근에서 경찰에 체포됐으며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프랑스에서 85명이 테러 관련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 가운데 27명이 수감 중이라면서 유럽 지역에 테러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 “예멘 소포폭탄, 폭발 17분전 가까스로 분해”
    • 입력 2010-11-05 06:07:26
    국제
브리스 오르트푀 프랑스 내무장관은 지난주 예멘을 떠나 미국 시카고로 향하던 2개의 소포 폭탄 가운데 하나는 폭발 17분 전에 가까스로 분해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르트푀 장관은 프랑스 2 TV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으나, 정보의 출처는 공개하지 않았습니다.

오르트푀 장관은 이와 함께 프랑스에서 테러 공격을 계획한 프랑스 국적의 형제 2명이 파리 인근에서 경찰에 체포됐으며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올해 프랑스에서 85명이 테러 관련 혐의로 체포됐으며 이 가운데 27명이 수감 중이라면서 유럽 지역에 테러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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