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영화 ‘적과의 동침’ 촬영장서 제작진 부상
입력 2010.11.05 (06:25) 사회
어제 오후 5시쯤 영화 '적과의 동침'이 촬영되던 충남 청양군 대치면 구치리 마을회관 앞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영화 제작진 34살 이 모 씨가 다리에 3도 화상과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영화 ‘적과의 동침’ 촬영장서 제작진 부상
    • 입력 2010-11-05 06:25:06
    사회
어제 오후 5시쯤 영화 '적과의 동침'이 촬영되던 충남 청양군 대치면 구치리 마을회관 앞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영화 제작진 34살 이 모 씨가 다리에 3도 화상과 열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