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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어 톡톡] 화장품 보관은 이렇게! 外
입력 2010.11.05 (09:20)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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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검색어 톡톡입니다.



사용 중인 화장품, 대부분 화장대 위에 올려놓고 쓰실텐데요.



그런데 보관 장소에 따라 유통기한은 물론 성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품별 보관요령, 알아봤습니다!



먼저 시트팩이나 젤 타입의 크림은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피부에 청량감을 주면서 모공 수축의 효과를 높여줍니다.



비타민C와 레티놀이 함유된 화장품은 반드시 서랍에 넣어둬야 하는데요.



<인터뷰>임이석(피부과 전문의) : "비타민C나 레티놀 같은 기능성 성분은 빛과 열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햇빛이 닿는 곳에 두거나 공기와 접촉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색조화장품도 빛이 닿으면 수분이 빨리 증발할 수 있으니까, 서랍에 두고 쓰세요.



화장대엔 스킨로션과 자외선차단제 정도만 올려두는 게 좋습니다.



욕실에 화장품을 보관하셨나요?



지금 바로 다른 곳으로 옮기세요.



욕실은 습기가 많기 때문에 유통기한보다 빨리 변질될 수 있습니다.



걸친녀 정체는? “정지선을 지키세요”



‘걸친녀’라는 이름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미모의 여성이 승용차를 몰고 가다 신호가 바뀌자 횡단보도를 반쯤 걸쳐서 멈춰 서는데요.



화가 난 행인들이 일제히 점프해 승용차를 뒤집어버리고, 미녀는 굴욕을 당합니다.



아무리 예뻐도 정지선을 지키지 않으면 밉다는건데 누리꾼들은 교통문화 캠페인일 거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주인 지킨 12마리 충견



개는 충직한 동물로 꼽히죠?



이를 입증할만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전남 목포의 한 도로에 만취해 쓰러진 주인을 12마리의 강아지들이 지키는 모습이 포착된 것인데요.



덕분에 주인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무사했다고 하네요.



성유리 미모 비결은 훈남 아버지?



가수로 데뷔해 이제 배우로 자리 잡은 성유리씨!



뒤늦게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됐는데요.



오똑한 코에 시원한 눈매까지, 부녀가 붕어빵처럼 닮아 화제입니다.



이에 훈남 아버지에 훈녀 딸이라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철 마 맛있게 먹으려면?



‘산에서 나는 장어’로 불리는 게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 딱 제철인 ‘마’ 인데요.



흔히들 남성의 체력 보강에 최고라고 알고 있지만, 여성에게도 그만입니다.



<인터뷰>서영교(한의사) : "소화촉진 물질과 장 점막 물질이 풍부하여 소화장애와 장 트러블을 겪는 여성들에게 탁월한 효과가 있고, 피부가 거칠고 건조한 여성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마,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먼저 마를 손질 할 때 비닐장갑은 필수입니다.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는 생으로 먹기 거북하다면 참기름과 소금을 섞은 기름장에 찍어 드세요.



<인터뷰>윤희숙(요리연구가) : "마를 오븐이나 석쇠에 구우면 마 특유의 아린 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번엔 전을 만들어볼까요?



먼저 마를 콩알 크기로 잘게 썰고요.



여기에 밀가루와 계란, 다진 견과를 넣고 잘 섞은 뒤 한 입 크기로 떠서 기름에 지지면 완성입니다.



새콤달콤한 피클로 즐길 수도 있는데요.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만든 소스를 끓여서 얇게 썬 마와 사과, 고추 등에 부어 냉장고에서 이틀간 숙성시킨 뒤에 먹으면 됩니다.



지금까지 검색어 톡톡이었습니다.
  • [검색어 톡톡] 화장품 보관은 이렇게! 外
    • 입력 2010-11-05 09:20:44
    아침뉴스타임
안녕하세요? 검색어 톡톡입니다.



사용 중인 화장품, 대부분 화장대 위에 올려놓고 쓰실텐데요.



그런데 보관 장소에 따라 유통기한은 물론 성분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제품별 보관요령, 알아봤습니다!



먼저 시트팩이나 젤 타입의 크림은 냉장고에 보관하세요.



피부에 청량감을 주면서 모공 수축의 효과를 높여줍니다.



비타민C와 레티놀이 함유된 화장품은 반드시 서랍에 넣어둬야 하는데요.



<인터뷰>임이석(피부과 전문의) : "비타민C나 레티놀 같은 기능성 성분은 빛과 열에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 햇빛이 닿는 곳에 두거나 공기와 접촉하면 효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색조화장품도 빛이 닿으면 수분이 빨리 증발할 수 있으니까, 서랍에 두고 쓰세요.



화장대엔 스킨로션과 자외선차단제 정도만 올려두는 게 좋습니다.



욕실에 화장품을 보관하셨나요?



지금 바로 다른 곳으로 옮기세요.



욕실은 습기가 많기 때문에 유통기한보다 빨리 변질될 수 있습니다.



걸친녀 정체는? “정지선을 지키세요”



‘걸친녀’라는 이름의 동영상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미모의 여성이 승용차를 몰고 가다 신호가 바뀌자 횡단보도를 반쯤 걸쳐서 멈춰 서는데요.



화가 난 행인들이 일제히 점프해 승용차를 뒤집어버리고, 미녀는 굴욕을 당합니다.



아무리 예뻐도 정지선을 지키지 않으면 밉다는건데 누리꾼들은 교통문화 캠페인일 거라고 추측하고 있습니다.



주인 지킨 12마리 충견



개는 충직한 동물로 꼽히죠?



이를 입증할만한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전남 목포의 한 도로에 만취해 쓰러진 주인을 12마리의 강아지들이 지키는 모습이 포착된 것인데요.



덕분에 주인은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무사했다고 하네요.



성유리 미모 비결은 훈남 아버지?



가수로 데뷔해 이제 배우로 자리 잡은 성유리씨!



뒤늦게 아버지와 함께 찍은 사진들이 공개됐는데요.



오똑한 코에 시원한 눈매까지, 부녀가 붕어빵처럼 닮아 화제입니다.



이에 훈남 아버지에 훈녀 딸이라는 댓글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철 마 맛있게 먹으려면?



‘산에서 나는 장어’로 불리는 게 있습니다.



바로 지금이 딱 제철인 ‘마’ 인데요.



흔히들 남성의 체력 보강에 최고라고 알고 있지만, 여성에게도 그만입니다.



<인터뷰>서영교(한의사) : "소화촉진 물질과 장 점막 물질이 풍부하여 소화장애와 장 트러블을 겪는 여성들에게 탁월한 효과가 있고, 피부가 거칠고 건조한 여성분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마,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요? 먼저 마를 손질 할 때 비닐장갑은 필수입니다.



가려움증을 일으키는 성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마는 생으로 먹기 거북하다면 참기름과 소금을 섞은 기름장에 찍어 드세요.



<인터뷰>윤희숙(요리연구가) : "마를 오븐이나 석쇠에 구우면 마 특유의 아린 맛을 없앨 수 있습니다"



이번엔 전을 만들어볼까요?



먼저 마를 콩알 크기로 잘게 썰고요.



여기에 밀가루와 계란, 다진 견과를 넣고 잘 섞은 뒤 한 입 크기로 떠서 기름에 지지면 완성입니다.



새콤달콤한 피클로 즐길 수도 있는데요.



식초, 설탕, 소금을 넣고 만든 소스를 끓여서 얇게 썬 마와 사과, 고추 등에 부어 냉장고에서 이틀간 숙성시킨 뒤에 먹으면 됩니다.



지금까지 검색어 톡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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